•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협, 추석 맞이 '트리플 빅' 이벤트 진행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2 09:35 최종수정 : 2021-09-07 11:11

다음달 31일까지 신협 체크카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진행

신협중앙회가 다음달 31일까지 신협 체크카드 ‘트리플 빅(Triple Big)’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가 다음달 31일까지 신협 체크카드 ‘트리플 빅(Triple Big)’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신협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협중앙회가 다음달 31일까지 신협 체크카드 ‘트리플 빅(Triple Big)’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신협 체크카드 이용자 중 총 840명에게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신협 개인체크카드를 3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410명을 추첨해 총 225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협 개인해외체크카드를 발급받아 3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400명을 추첨해 5만원 모바일 상품권도 제공한다.

신협 체크카드로 지방세를 납부한 이용자에 대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0만원 이상 지방세(도세·시군세·재산세)를 체크카드로 납부한 인원 중, 30명을 추첨해 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신협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상차림 등 다양한 준비가 필요한 시기”라며 “신협 체크카드로 추석용품을 구매하고, 생활에 필요한 경품까지 챙길 수 있는 이벤트로 보다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로 외형 성장…비이자이익 적자 축소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올해 기업여신 확대로 상반기 총여신을 전년동기대비 20% 가까이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 총량 규제 속에서도 기업여신과 정책서민금융 공급을 확대하며 외형과 건전성을 동시에 개선했다.23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신한저축은행 총자산은 3조6090억원으로 전년 동기(27.73%) 증가했다. 총여신은 3조6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2조5588억원) 대비 19.65% 증가했다.신한저축은행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자산 성장은 기업여신이 이끌었다"며 "기업여신은 3324억원 증가했으며, 햇살론이 960억원, 개인신용대출이 640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판관비·충당금 2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이용금액 증가·비용 효율화로 순익 20% 증가…하반기 KB Pay 플랫폼 강화 [2026 상반기 금융사 실적]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카드 이용금액 증가와 비용 효율화를 바탕으로 상반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우량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연체율과 대손비용을 낮추며 내실을 다진 가운데, AI 기반 운영모델 고도화와 KB Pay 플랫폼 경쟁력 강화, 스테이블코인 등 신결제 분야 기술 기반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23일 KB금융그룹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KB국민카드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21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수준이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카드 이용금액 증가에 따른 비이자이익 확대와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감소, 비 3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PLCC기반 회원 확대에 취급액 증대…슈퍼SOL 연계 서비스 고도화 추진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법인시장 공략과 해외법인 실적 확대와 함께 PLCC 확대와 회원 기반 확장으로 취급액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건전성 관리로 대손 비용 부담을 낮춘 신한카드는 그룹 통합 플랫폼 ‘슈퍼SOL’과 연계한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와 미래 결제 수단 역량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23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신한카드의 당기순이익은 25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준이다.신한카드 관계자는 “본업인 결제사업 펀더멘탈 개선과 법인 시장 공략이 주효하게 작용함과 함께 해외법인 실적 증대 등으로 수익성이 강화됐다”며 “어려운 조달 환경 속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