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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칼 라거펠트 파리스’, ‘엠에이치티’와 가을 신상품 선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4 08:21

CJ온스타일 ‘칼라거펠트 파리스’ 가 엠에이치티와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사진제송=CJ온스타일

CJ온스타일 ‘칼라거펠트 파리스’ 가 엠에이치티와 가을 신상품을 선보인다./사진제송=CJ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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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온스타일의 ‘칼라거펠트 파리스’가 의류 제조 기업 ‘엠에이치티’와 가을 신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021 FW ‘칼라거펠트 파리스’는 프랑스어로 가면무도회를 뜻하는 ‘발 마스크(Bal Masque)’라는 콘셉트다. 일상에서 벗어난 듯 화려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 고급스러운 소재와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8일 오전 10시 20분에는 ‘칼라거펠트 파리스’의 대표 상품인 ‘트위드 자켓’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오는 26일에는 CJ온스타일 모바일 라이브 방송 채널에서도 사전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함께 출시한 ‘르비쥬 쉬폰 원피스’는 지난 17일 CJ온스타일의 '동가게'에서 30분 만에 매진을 기록한 제품이다. H라인 실루엣으로 체형 보완 효과가 있고 활동성이 좋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이번 ‘칼라거펠트 파리스’ 가을 신상품을 함께 준비한 엠에이치티는 제조자 개발 생산(ODM) 방식에 비중을 두고 연구 개발(R&D) 역량을 갖춘 의류 제조 업체다. 품질력을 인정받아 약 80여 개 백화점 입점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CJ온스타일과는 13년간 협업하며 시즌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급 의류를 론칭하고 있다.

김기원 엠에이치티 대표이사는 “CJ온스타일과 협업으로 고급 패션의 보급화를 이끌어왔다고 자부한다”며 “‘한 끗 차이’가 있는 경쟁력 있는 제품들을 CJ온스타일에서 선보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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