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반도문화재단, ‘오지탐험전문가 도용복의 세계문화기행’ 26일 진행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3 10:18

‘온라인 문화특강 오지탐험가 도용복과 함께하는 랜선 세계문화기행’ 포스터. / 자료=반도건설

‘온라인 문화특강 오지탐험가 도용복과 함께하는 랜선 세계문화기행’ 포스터. / 자료=반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반도건설(박현일 대표)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해외여행 갈증을 풀어 줄 ‘온라인 문화특강 오지탐험가 도용복과 함께하는 랜선 세계문화기행’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네이버TV ‘반도문화재단’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오지탐험 등 세계여행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도용복 강사는 골프용품 전문기업 사라토가의 회장으로 재직하며 연중 60일 이상을 세계 오지 문화탐험을 떠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200여 개 나라를 여행했으며, ‘MBC 도용복의 세계탐험’, ‘SBS 도용복의 세계견문록’을 진행했다. 경영인으로서의 진솔한 삶과 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 ‘뺘샤 아저씨’ 등 오지여행 베스트셀러 작품의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부산국제합창제 공동조직위원장을 맡는 등 평소에도 문화예술 메세나 활동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도용복 회장은 이번 강연에서 세계 오지마을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삶의 지혜와 여행 정보를 해박한 문화예술 지식과 함께 알기 쉽게 풀어줄 예정이다.

반도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해외여행 갈증을 해소하고 코로나 이후 시대에 문화예술이 함께 하는 세계여행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한 강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정용진·정유경 남매,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자회사 성적은 갈렸다 신세계 정용진, 정유경 남매가 사이좋게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써냈다. 이마트 오프라인 사업과 신세계 백화점 등 각자의 본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영향이다. 다만 자회사 부문에서는 희비가 갈렸다. 정용진 회장 측 자회사들은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인 반면, 정유경 회장 측 자회사들은 수익성을 큰 폭으로 개선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정용진 회장이 이끄는 이마트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한 1783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기준 최대치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1.3% 감소한 7조1234억 원이다.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백화점은 2 큐로셀 “림카토, 투여까지 단 16일…연내 30개 병원 확대” ‘국산 1호’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림카토’가 시장에 등판한다. 큐로셀은 해외 생산·유통에 의존하던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깨고 ‘국내 생산·초단기 공급’이라는 승부수를 띄웠다.큐로셀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자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주(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상업화 청사진을 공개했다.이날 김건수 큐로셀 대표는 “그동안 CAR-T 치료제는 높은 해외 의존성으로 인해 대기 시간과 접근성 등에서 장벽이 존재했다”며 “림카토는 연구개발부터 임상, 상업용 생산까지 전 과정을 자체 구축한 진정한 의미의 국산 신약으로, 환 3 서초구 '서초롯데캐슬프레지던트' 56평형, 8.6억 오른 3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지난 10일부터 다시 강화됐지만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세 부담 확대 전 급매물이 일부 출회되자 실수요자와 현금 보유층이 입지 좋은 단지를 빠르게 사들이면서 가격 상단이 다시 높아지는 모습이다.서울 강남·서초·성동구 등 핵심지는 물론 수도권과 지방 주요 도시에서도 기존 최고가를 넘어서는 거래가 잇따랐다. 시장에서는 매물 감소와 공급 부족 우려가 겹치며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이 다시 강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시, 강남·서초 초고가 신고가 지속서울에서는 강남·서초·성동구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