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인터파크(연결), 2021/2Q 영업이익 -23.82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6 16:50

[실적속보] (잠정) 인터파크(연결), 2021/2Q 영업이익 -23.82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1.08.06 16:50]

(잠정) 인터파크(연결), 2021/2Q 영업이익 -23.82억원

8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8,667.53억원(전년대비 13.2% 증가),
영업이익은 -23.82억원(전년대비 76.8%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인터파크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21/06전년대비20/0920/0620/0319/12
매출액8,667.5313.2%8,0217,6607,5928,799
영업이익-23.8276.8%-61-10345109
영업이익률0%-1%-1%1%1%
순이익39.55-98-17421-123
순이익률0%-1%-2%0%-1%

인터파크 Overview

인터파크주식회사 (구 인터파크홀딩스주식회사)는 주로 전자상거래업을 영위하는 한국 기반 지주회사입니다. 회사는 네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전자상거래업부문은 인터파크라는 인터넷 종합쇼핑몰을 통해 패션, 뷰티, 홈데코, 가구 등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문은 아이마켓이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의료용품 및 사무용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연관사업부문은 공연장의 운영, 도서의 도매 및 유통, 아티스트의 교육 및 육성, 자동차 대여운송 등 사업을 영위합니다. 의약품도매사업부문은 병원에 납품하는 전문의약품과 의료소모품의 도매에 종사합니다. 지주사업부문은 인터파크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MTS의 진화…'글로벌 DNA' 미래에셋, 투자자 접점 확보 깃발 [증권사 '토큰화 생태계' 전략지도 (3)] 증권사들이 자산의 경계를 파괴하는 ‘토큰화(Tokenization)’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통자산과 가상자산을 아우르는 투자환경 변화가 예고되면서 디지털자산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노력이 치열하다. 전통적인 IB 역량은 역설적으로 더 중요해지고, 플랫폼 표준이 되기 위한 합종연횡도 앞다퉈 진행 중이다. 초기 단계인 만큼 전체 업권 차원에서 ▲발행(Issuance) ▲유통/시장(Trading/Market) ▲중개/지갑(Brokerage/Wallet) ▲수탁(Custody) ▲결제(Settlement)에 이르는 토큰화 생태계 관문별 사업 전략 방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토큰화(Tokenization)에서 일반 투자 2 신한운용, OCIO 공략 본격화…방폐기금·건보공단 ‘양날개’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4)] OCIO(외부위탁운용관리)는 장기 기관자금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운용사의 핵심 성장 축으로 꼽힌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활성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5곳(삼성, 미래, KB, 신한, 한투)의 OCIO 현황과 성과, 전략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자산운용이 공적연기금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신한운용은 2018년 방사성폐기물관리기금(방폐기금) OCIO를 시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체투자 자금 운용 등 공적연기금 분야에서 역량을 축적해 왔다.최근에는 대학기금과 민간 OCIO, 퇴 3 삼성·미래에셋 30억 이상 ‘껑충’…증권사 고액자산가 WM 선발대 자산가들이 주로 보유한 반도체 우량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유례없는 호황을 기록하면서, 대형 증권사의 고액자산가(HNWI) 고객의 자산 규모도 동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WM(자산관리) 부문 선도 증권사로 꼽히는 삼성증권(대표 박종문)과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의 경우, 전년 대비 30억 원 이상 금융자산의 자산가 비중이 크게 늘었다. 100억 원 이상 예탁자산의 초고액자산가(UHNWI) 비중 역시 전년 대비 우상향했다.특히 은행, 보험 등에서 보수적 운용을 하던 자산가들이 국내 주식 비중을 전향적으로 넓히며 증권사로 ‘머니 무브(money move)’하는 흐름도 가속화됐다.증권사들은 고유의 IB(기업금융) 역량 등을 토대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