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내 채권형 펀드 사흘 만에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7-15 07:5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사흘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067억원이 순유입됐다.

4194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128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15억원이 빠져나가면서 사흘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56억원이 들어오면서 나흘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247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이틀 연속 순유출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2조8332억으로 전 거래일 대비 2161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3조1742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590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2조5296억원으로 3910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99조7066억원으로 8336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5449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60조1540억원으로 5431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5476억원 증가한 160조6226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