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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CJ그룹(7명)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2 18:11 최종수정 : 2021-11-22 01:09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CJ그룹(7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 CJ그룹 (7명)
▼ 손경식닫기손경식기사 모아보기
△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울대학교 법학과
△ 현 CJ그룹 대표이사 회장
△ 현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3년(2024.03)
△ 재선임(1994.02)

▼ 김홍기
△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강대 경영대학원
△ 현 CJ그룹 대표이사 총괄부사장
△ 현 CJ그룹 인사총괄
△ CJ비서팀장, HR총괄
△ 3년(2024.03)
△ 재선임(2018.03)

▼ 임경묵
△ 사내이사
△ 브라운대 경제학 박사
△ 현 CJ경영전략총괄 총괄부사장
△ 현 CJ제일제당 미래경영연구원 부원장
△ CJ주식회사 전략기획팀장
△ 3년(2024.03)
△ 신규선임 (2021.03)

▼ 송현승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 연합뉴스 대표이사
△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
△ 3년(2023.03)
△ 재임중(2017.03)

▼ 유철규
△ 사외이사
△ 서울대 내과학 박사
△ 현 서울대학교 의과대 내과 교수
△ 대한내과학회 이사장
△ 3년(2023.03)
△ 재임중(2017.03)

▼ 천성관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법학과
△ 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 김연근
△ 사외이사
△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
△ 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 서울지방국세청장
△ 3년(2022.03)
△ 재임중(2019.03)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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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LB제약 ‘밀키오 골드 기버터’, 홈쇼핑 첫 방송서 20분 만에 완판 HLB제약이 국내 독점 유통하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정제 버터 ‘밀키오 골드’가 첫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했다. 회사는 이번 완판을 계기로 유당·카제인이 없는 프리미엄 정제 버터의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컨슈머헬스케어 사업 외형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HLB제약은 최근 첫 CJ홈쇼핑 방송에서 선보인 밀키오 골드 기버터가 방송 시작 20분 만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고 2일 밝혔다. 500ml 제품 3병 구성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단품 기준 총 1만7704병이 판매되며 약 4억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밀키오 골드는 뉴질랜드 유가공 기업 ‘밀키오 푸즈’가 청정 목초지 원유로 생산한 완제품을 HLB제약이 직수입 2 마포구 '현진에버빌' 25평, 3.8억 오른 14.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부산·경기·인천·대전·세종 주요 아파트에서 상승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현진에버빌'이 직전 거래보다 3억8500만원 올랐으며,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망원·마곡·대치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3억8500만원 상승서울 마포구 망원동 '현진에버빌' 전용면적 83.65㎡(약 25평)는 직전 거래보다 3억원 이상 높은 가격에 손바뀜됐다.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10월 22일 14억650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9월 18일 10억8000만원으로 3억8500만원(35.6%) 올랐다. 이는 전용면적 3.3㎡(평)당 기준으로 약 5780만원 수준이다.서울 강서 3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34평, 14.5억원 떨어진 57억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에서 직전 거래보다 14억5000만원 내린 거래가 나왔다. 용산구와 강남구에서도 3억~5억원대 하락 거래가 이어졌다. 경기 부천과 수원, 부산·대구에서도 억대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래미안원베일리’ 14억5000만원 하락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10월31일 등록 자료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면적 84.98㎡(약 34평형)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57억원에 중개거래돼 직전 거래가 71억5000만원보다 14억5000만원(-20.3%) 하락했다.이어 용산구 이촌동 ‘한강(대우)’ 전용면적 134.13㎡(약 49평형)는 27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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