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루덴스족' 위한 PLCC 나왔다…'OCEAN Edition 롯데카드'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2 10:47

월정액 무료 제공·B포인트 3% 적립

롯데카드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B tv(비티비)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PLCC 상품인 ‘OCEAN Edition(오션 에디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B tv(비티비)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PLCC 상품인 ‘OCEAN Edition(오션 에디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롯데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롯데카드가 SK브로드밴드와 함께 B tv(비티비)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PLCC 상품인 ‘OCEAN Edition(오션 에디션)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션 에디션 롯데카드로 B tv 이용요금을 자동납부하면 프리미엄 월정액 상품 중 하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상 상품은 OCEAN(영화)와 슈퍼키즈클럽(교육), 지상파(방송), CJ ENM(방송)이다.

또한 지난달 이용금액 중 50만원 초과금액의 3%를 B tv 콘텐츠 구매 시 사용 가능한 B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연간 총 이용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경우, 다음해 연회비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홈쇼핑, 롯데ON 5개 롯데그룹사에서 이용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할인 프로모션은 2022년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연장 시 재공지 된다.

롯데카드는 오는 10월 18일까지 지난달 이용실적에 따라 최신영화 9편 이용쿠폰을 3개월 간 매달 3장씩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 모두 2만원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홈루덴스(Home Ludens)족이 증가함에 따라, IPTV 콘텐츠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며 “B tv 맞춤 카드 출시로 이용요금 부담을 덜고 풍성한 콘텐츠 이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ESG채권 발행·차입 듀레이션 확대 [캐피탈 조달 돋보기 (7)]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ESG채권 발행 등 조달처 다변화, 차입 듀레이션과 한도대 확대로 금리 인상에 대응하고 있다.28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하나캐피탈은 급격한 조달 비용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차입듀레이션과 한도대를 확보하고 있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급격한 조달비용이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조달시장이 안정화되었을 때 최대한 차입 듀레이션을 늘리고, 한도대를 확보하고, 여유자금을 늘리는 등 안정장치를 마련했다" 2 김건호 우리금융F&I 대표, 투자 확대로 수익 제고…중위권 도약 박차 [2026 NPL 돋보기 ④]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그룹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의 일환으로 NPL 전업사에 재진출한지 4년이 됐다. 그 사이 자산 규모를 4배 가까이 키우며 빠르게 시장 내 입지를 다지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보였다.앞으로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신용등급 상향과 공모 회사채 흥행을 발판 삼아 조달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 확대를 통해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비은행 수익원 다각화 포석…2000억 자본금으로 출 3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 해외 조달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카드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해외 조달 확대를 통해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국내외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해외 ABS 발행과 신디케이티드론 추진 등 신규 조달 채널을 확보하며 안정적인 자금 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장기차입금 중심의 조달 구조와 만기 분산 전략을 유지하는 한편 해외 조달 비중을 확대하며 조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