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제1회 기술혁신 공모전 마감…총 185건 접수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1 10:27

품질향상기술, 스마트건설기술 등 4개 분야 모집
7월 서류평가, 8월 말 최종 순위 발표

자료=롯데건설

자료=롯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이사)이 지난 5월 10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진행한 ‘제1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 서류접수를 마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미래 건설산업을 선도할 기술 발굴 플랫폼을 구축하고, 우수기업의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해 상생 협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롯데건설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했다.

품질향상기술, 스마트건설기술, 사회공헌기술(ESG), 원가절감기술 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마감 결과 총 185건의 기술이 접수됐다.

접수된 기술은 롯데건설 사내 기술 전문가 20명에 의해 이번 달 동안 진행되는 서류평가와 다음 달 발표평가를 거쳐 8월 말 롯데건설 동반성장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순위를 공지할 예정이다.

시상은 서류평가를 통과한 10개 기술에 대해 대상(1000만원)부터 장려상(200만원)까지 총 3천8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기업(대상~동상)에게는 정기평가 가점 부여, 파트너사 등록, 당사 테스트베드(Test-bed) 현장 제공, 기술 개발비 지원(중소기업 한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박순전 롯데건설 기술 연구원 원장은 “올해 첫 실시한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기술 발굴·개발을 지원하고 당사 현장에 적용해 ESG 경영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GS·삼성, ‘건설사 빅3’ 등극…반기만에 16조원 돌파 현대건설·GS건설·삼성물산이 지난 주말 주요 정비사업지 시공권을 잇달아 확보하며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 '빅3'에 이름을 올렸다.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GS건설·삼성물산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합산한 결과, 지난 5월31일 기준 누적 수주액은 총 16조9391억원으로 집계됐다.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 1위는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의 올해 누적 수주액은 8조1434억원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30일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업계 최초로 반기 기준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8조원을 돌파했다.이는 현대건설이 기존 반기 최대 정비사업 실적을 기록한 2022년 상반기 6조9544억원을 넘어서는 수치다.압구정5구역 2 스타벅스, 선불카드 환불 조치가 미칠 영향은 스타벅스코리아가 선불카드 잔액 환불을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18일 불거진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따른 후속 대응이다. 스타벅스 카드 선불 충전금 규모가 4000억 원을 웃도는 가운데 조건 없는 환불이 가능해지면서 충전금 및 소비자 이탈이 실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스타벅스 카드 잔액 환불을 진행한다. 기존에는 충전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해야 잔액 환불이 가능했지만, 이번에는 사용 비율과 관계없이 최대 200만 원까지 환불받을 수 있다. 환불은 2주간 이뤄진다.환불은 모바일 앱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모바일에서 신청 3 호반그룹, AI 실무 활용 공모전 개최…업무 혁신 사례 발굴 호반그룹이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공모전을 열고 업무 혁신 사례 발굴에 나섰다.호반그룹은 그룹 내 업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발굴하고 실무 중심의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AI 실무 활용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호반건설과 대한전선, 호반호텔앤리조트, 삼성금거래소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3월부터 약 3개월 동안 업무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 AI 기반 아이디어와 활용 사례를 제출했다.AI 에이전트는 반복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문서 작성 등을 지원하는 AI 기반 업무 도구다. 호반그룹은 실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 솔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