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다방, ‘다방여지도’ 2화 역삼동편 공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30 10:40

부동산 정보에서 동네 생활 정보까지

다방(대표 한유순·유형석)이 30일 오후 6시 ‘다방여지도’ 2화를 자사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를 통해 공개한다. / 사진=다방

다방(대표 한유순·유형석)이 30일 오후 6시 ‘다방여지도’ 2화를 자사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를 통해 공개한다. / 사진=다방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다방(대표 한유순·유형석)이 30일 오후 6시 ‘다방여지도’ 2화를 자사 유튜브 채널 '일상다방사'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2화는 서울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번화가에서부터 1인 가구가 많이 사는 거리까지 역삼동 일대를 탐방한다.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이 지역의 알짜배기 생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다방여지도는 개그맨 김용명과 함께 전국을 탐방하며 자취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지역의 특징을 기록해 자취 지도를 완성하는 리얼 발품 버라이어티 로드 쇼다. 자취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각 지역의 부동산 정보와 지역 여가시설, 공공시설, 맛집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기 위해 웹 예능 형식으로 제작됐다.

앞서 1화 관악구 신림동 편은 약 25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한 바 있다.

박성민 스테이션3 다방 마케팅본부 이사는 "거주민, 시청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각 동네의 이른바 '찐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목표"라며 "다방여지도가 독립, 자취, 이사 등에 관심이 높은 2030세대의 소통 창구 역할이 되길 바란다. 오늘 공개되는 역삼동편 뿐만 아니라 이후 다양한 지역에서 다방만의 알짜배기 동네 정보 지도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산구 '신동아' 50평, 8.3억 떨어진 16.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가보다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강남권과 용산, 분당 등 선호 지역에서도 가격 조정이 나타난 가운데 부산·인천·경기 등 주요 지역에서도 하락 거래가 이어지며 조정 거래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서울 강남·비강남 가리지 않고 직전 거래 대비 내려가서울에서는 강남권과 비강남권을 가리지 않고 직전 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의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신동아' 전용 166.98㎡(약 50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5월 16일 42억원에 2 서초구 '반포2차ApelBaum' 80평, 19억 상승한 44.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대출 규제 강화와 보유세·양도세 부담 확대 이후 강남·서초구를 중심으로 큰폭의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강남권 초고가 단지부터 지방 광역시 신축 아파트까지 최고가 경신이 확산되며 주택시장 상승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서울, 압구정·반포 중심 초고가 거래서울에서는 압구정과 반포·도곡동 등 강남권 핵심 입지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투미 등에 따르면, 5월30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2차ApelBaum' 전용 243.3㎡(80평)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7층은 2026년 5월 21일 44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 대비 19 3 APR이 바꾼 K뷰티 공식…아모레·LG생건, ‘마케팅’ 키운다 그간 국내 뷰티업계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중심의 ‘투톱’ 체제로 움직여왔다. 성분, 특허 등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연구개발(R&D) 투자를 브랜드 경쟁력의 기반으로 삼아왔다. 하지만 에이피알(APR)이 디지털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중심 전략으로 급성장하면서 K-뷰티 시장의 경쟁 공식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연구개발비를 줄이는 대신 광고선전비와 판매촉진비를 늘리며 마케팅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업계에서는 APR의 성장 방식이 기존 K-뷰티 기업들과 결이 달랐다는 점에 주목한다. 과거 화장품업계가 R&D와 브랜드 헤리티지, 백화점·면세 중심 유통 경쟁에 집중했다면 APR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