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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포웰시티 푸르지오 라포레’ 커뮤니티센터 조기 오픈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4 09:04

자사 앱 내 커뮤니티 예약 시스템을 구축…이용 편의성↑

‘포웰시티 푸르지오 라포레’ 커뮤니티센터

‘포웰시티 푸르지오 라포레’ 커뮤니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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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정항기 대표이사)은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에 위치한 ‘포웰시티 푸르지오 라포레’ 입주민들의 생활 편익을 위해 커뮤니티센터 조기 오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웰시티 푸르지오 라포레 입주민은 피트니스, 골프클럽, GX, 스크린골프, 독서실, 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을 입주 초기부터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 내 커뮤니티 예약 시스템을 구축해 커뮤니티와 관련된 편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기존에는 입주자 대표회의 구성이 늦어지면서 커뮤니티센터 운영이 지연돼 입주민들이 입주 초기에 커뮤니티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함이 빈번하게 발생했다“며 ”푸르지오 입주민의 주거 생활에 편익을 더하기 위해 입주 초기에 커뮤니티센터를 오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대우에스티가 아파트 단지 및 커뮤니티센터를 통합 관리∙운영함으로써 양질의 운영 및 효율적인 관리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돼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대우에스티가 관리하는 푸르지오 입주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 동의 절차를 거쳐 커뮤니티센터 조기 오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감일지구 내 최초로 커뮤니티센터 운영을 개시한 만큼 포웰시티 푸르지오 라포레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푸르지오 입주 예정자와 협의해 커뮤니티센터 조기 오픈 단지를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2018년부터 ‘프리미엄이 일상이 되는 곳’이라는 콘셉트로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라이프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입주 편의용품을 지원하는 ‘홈 키트 렌탈’과 바쁜 이삿날 입주민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웰컴밀’ 서비스 등 10여 개로 구성됐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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