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온, 온세상 제로고침 2탄…'그린제로' 기획전 개최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6 08:21

롯데온의 'ON세상 제로고침'/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온의 'ON세상 제로고침'/사진제공=롯데쇼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롯데온이 오는 23일까지 '온세상 제로고침' 캠페인 두 번째 테마로 '그린 제로'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온은 '모든 유해한 것을 없애자'는 취지로 '온세상 제로고침'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그린제로'는 지난 '칼로리 제로'에 이은 두 번째 기획전으로 환경 보호 위한 친환경 상품 소비를 제안하고 무라벨, 비건 상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최근 환경을 중시하고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무라벨, 비건 등 친환경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해태 강원 평창수 무라벨'을 7650원에, '식물성 비건 뚱카롱 6구 세트'를 1만 3070원에 판매한다.

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화장품과 의류도 할인 판매한다.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샴푸, 티트리 샴푸 선물센트'를 2만 5200원에, '마밤 오가닉 여름 자가드 5부 내의 상하세트'는 3510원에 선보인다.

롯데온은 친환경 소비에 대한 고객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내가 했던 친환경 활동'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엘포인트 500점을 제공한다.

류승연 롯데온 세일즈운영팀장은 "롯데온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친환경 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아건설산업, 서대문 현저동 모아타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SM그룹 계열사 동아건설산업이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모아타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SM그룹 건설부문의 서울 재건축·재개발 사업 첫 진출이다.동아건설산업은 현저동 모아타운 사업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가 서울에서 추진되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룹은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모아타운을 비롯한 서울 지역 정비사업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를 생활권 단위로 묶어 개발하는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다. 현저동 사업지는 서울시의 모아타운 정책과 2 HLB제약 ‘밀키오 골드 기버터’, 홈쇼핑 첫 방송서 20분 만에 완판 HLB제약이 국내 독점 유통하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정제 버터 ‘밀키오 골드’가 첫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했다. 회사는 이번 완판을 계기로 유당·카제인이 없는 프리미엄 정제 버터의 유통 채널을 다각화해 컨슈머헬스케어 사업 외형을 본격 확대할 방침이다.HLB제약은 최근 첫 CJ홈쇼핑 방송에서 선보인 밀키오 골드 기버터가 방송 시작 20분 만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고 2일 밝혔다. 500ml 제품 3병 구성으로 진행된 이번 방송에서 단품 기준 총 1만7704병이 판매되며 약 4억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밀키오 골드는 뉴질랜드 유가공 기업 ‘밀키오 푸즈’가 청정 목초지 원유로 생산한 완제품을 HLB제약이 직수입 3 마포구 '현진에버빌' 25평, 3.8억 오른 14.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부산·경기·인천·대전·세종 주요 아파트에서 상승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현진에버빌'이 직전 거래보다 3억8500만원 올랐으며, 최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나인원한남'이 262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망원·마곡·대치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3억8500만원 상승서울 마포구 망원동 '현진에버빌' 전용면적 83.65㎡(약 25평)는 직전 거래보다 3억원 이상 높은 가격에 손바뀜됐다.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10월 22일 14억650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9월 18일 10억8000만원으로 3억8500만원(35.6%) 올랐다. 이는 전용면적 3.3㎡(평)당 기준으로 약 5780만원 수준이다.서울 강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