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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25일 유튜브서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포럼 개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4 15:38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사옥./ 자료=신한금융투자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사옥./ 자료=신한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25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올해 하반기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발표하는 ‘신나고(신한 라이브 고고) 금융시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은 신한금융투자 공식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중계된다. 오는 25일 1부(오후 1시30분~3시10분)와 2부(3시10분~4시40분)로 진행되며, 각 자산전망 마지막에 Q&A세션을 통해 고객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1부는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으로 하건형 매크로팀장이 경제 및 외환시장, 박광래 수석연구원이 원자재시장, 박석중 글로벌주식팀장이 주식시장 전망을 발표한다.

이어 2부는 채권과 대체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하며 김명실 채권전략팀장이 채권시장, 김상훈 투자전략부장이 크레딧시장, 한세원 대체투자분석팀장이 대체시장, 김선미 연구위원이 주택시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은 신한금융투자 고객에게 전송되는 SMS 초대장 링크나 신한금융투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지난해 세계경제는 코로나19라는 공중보건 충격 여파로 유래 없는 침체를 경험했지만 선진국 중앙은행의 막대한 유동성 투입과 각국 정부의 천문학적인 재정 부양책에 힘입어 금융시장은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고 말했다.

윤 센터장은 이어 “올해부터는 선진국을 시작으로 백신 보급까지 전개되고 실물경제의 회복세는 빨라져 경기는 서서히 상승국면 진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다양한 난제들이 남아있지만 자연스럽게 변화에서 오는 투자기회도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경제 및 정책 변화와 자산시장 전망을 살펴볼 계획”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하고 고객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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