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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안전 여행 참고할 수 있는 지역별 예약 현황 발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8 13:03

티몬 봄 안전 여행 기획전. / 사진제공 = 티몬

티몬 봄 안전 여행 기획전. / 사진제공 = 티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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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타임커머스 티몬이 안전 여행에 참고할 수 있는 지역별 예약 현황을 8일 발표했다. 티몬의 조사결과 최근 한달간 예약률이 가장 높은 국내 여행지는 제주도가, 가장 낮은 곳은 부산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최근 1달여 기간(3.1~4.7) 국내 숙박예약을 분석했다. 결과제주가 전체의 43% 비중을 나타내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로 꼽혔다. 뒤이어강원경기경상전라 등의 순으로 예약 비중을 보였다. 반면부산과충청은 각각 3% 가장 예약률이 낮은 여행지로 꼽혔다.

숙박형태로는 10 7명이 호텔을 선택했으나, 지역별로는 차이를 나타냈다. 제주와 서울, 부산 등은 호캉스 수요가 몰리며 호텔 예약이 압도적이었다. 반면 경기도와 경상, 전라 지역은 자연을 즐길 있는 환경 덕분에 팬션과캠핑장의 예약률이 60% 이상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여행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안전여행 지침을 더한봄여행 초대기획전을 30일까지 진행하고 전상품 최대 10%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안전여행을 위한 수칙과 준비물등을 기획전 페이지에 안내하는 한편, 지역별로 300여개의 특가 상품을 추천한다.

먼저부산 무빙카라반은 69,000원부터, ▲강원 동해 보양온천 컨벤션 호텔은 5500원부터 이용할 있다. 인천 지엘시티호텔(영종도 티몬패키지) 54,500원부터, ▲제주 더엠호텔은 29,900원부터 예약가능하다. 실시간 항공권과 렌터카도 예매할 있도록 구성해 숙박과 항공, 렌터카 모두 간편하게 준비할 있도록 했다.

티몬 관계자는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별 예약 현황을 분석해 발표하고, 기획전 내에도 안전수칙을 표기하는 고객들의 안전 여행을 지원할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앞으로도 고객들이 티몬과 함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며 특가 쇼핑을 즐길 있도록 최선을 다할 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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