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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신작 ‘프로야구 H3’, 6일 서비스 시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6 14:29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H3'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프로야구H3'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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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가 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씨는 프로야구 H3 출시를 기념해 ▲흐삼 극장 ▲프로야구 H3 시즌 개막 ▲행운의 좌석 티켓팅 시즌2 등 3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흐삼 극장’은 프로야구 H3의 광고 영상을 관람하고 참여하는 이벤트다. 이용자는 4월 26일까지 영상을 시청한 뒤 관련 퀴즈를 풀 수 있다. 정답을 맞히면 ‘10만 PT, 구글 기프트카드 5만원’ 등을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다. 4월 30일까지 영상을 SNS에 홍보한 뒤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KBO 구단 물품 세트, 유니폼, 모자’ 등을 받을 수 있다.

실제 게임에서 콘텐츠를 체험하고 보상을 받는 ‘프로야구 H3 시즌 개막’ 이벤트가 27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 후 ▲20일까지 진행되는 출석체크 ▲리그 승급 ▲프론트 안건 수행 ▲리그투어 포스트시즌 우승 등 미션을 달성하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매일 10명씩 당첨되는 ‘행운의 좌석 티켓팅 시즌2’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매일 오전 10시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티켓팅에 참여하면, 자신의 좌석 번호를 받을 수 있다.

매일 저녁 6시 30분에 발표하는 행운의 좌석 번호에 당첨되면 ‘프리미엄 콜업 팩, 선호구단 골든글러브 스카우터’ 등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에 많이 참여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65인치 TV, 갤럭시 S21,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엔씨는 프로야구 H3 이용자를 위한 가이드 영상을 공개했다. 가이드 영상은 ▲라인업, 리그 ▲선수 성장 ▲선수단 성장 ▲구단 경영 ▲이적 시장 등 총 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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