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그룹 SSG랜더스, 구단 엠블럼·로고 확정… ‘미지의 개척지’ 착륙 이미지 적용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12 11:15

SSG랜더스의 구단 로고, 엠블럼, 심볼 이미지. / 사진제공 = 신세계

SSG랜더스의 구단 로고, 엠블럼, 심볼 이미지. / 사진제공 = 신세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세계그룹이 SSG 랜더스의 구단 팀 컬러와 엠블럼 로고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SSG 랜더스의 구단 팀 컬러와 엠블럼, 로고를 확정하는 등 정규 시즌 준비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먼저 구단을 상징하는 색상으로 ‘카리스마틱 레드’를 선정했다. ‘승리를 염원하는 열정’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담은 붉은색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붉은색은 신세계그룹을 상징하는 색이자 그간 인천 야구팬들이 인천 야구의 헤리티지를 계승해달라고 요청한‘팬心’을 반영한 색이다.

함께 선보인 메인 엠블럼에는 우주선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상단에 랜더스(LANDERS)가 가진 의미 중 하나인 ‘착륙선’이 새로운 미지의 개척지에 착륙하는 이미지를 담았고, 중앙에는 SSG LANDERS의 새로운 로고를 새겨 넣었다.

신세계그룹은 세상에 없던 프로야구단을 선보여, ‘새로운 승리의 역사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단 심볼은 LANDERS의 약칭인 ‘L’s’로 결정했다.

국내 프로야구계에는 ‘아포스트로피 에스(‘s)’ 디자인의 심볼을 사용하고 있는 구단이 없지만 메이저리그에서는오클랜드 애슬렉티스(Athletics)가 A’s라는 팀명의 약칭을 심볼로 사용하는 구단으로 유명하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랜더스의 엠블럼과 로고를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팀과 팬,지역 간 즐거운 소통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구단명에 이어 엠블럼과 로고가 확정된 만큼 유니폼 제작과 마스코트 선정에도 박차를 가해 정규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SB27’ 미국 품목허가 신청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SB27(성분명 펨브롤리주맙)’의 미국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회사는 지난 8월 국내 허가 신청에 이어 이번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절차에 공식 진입함으로써 글로벌 영토 확장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FDA에 SB27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 신청에는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두경부암 등 총 18개 적응증이 포함됐다.오리지널 의약품인 키트루다는 미국 다국적 제약사 머크(MSD)가 개발한 면역항암제다.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약 46조 원(317억 달러)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의약품이다. 키트루다는 면역관문수 2 전국 5곳서 4928가구 청약…고덕강일3단지 등 공급 11월 첫째 주 전국 5곳에서 총 4928가구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서울에서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인 '고덕강일3단지'가 본청약에 나서며, 인천 계양신도시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에서도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다.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청약 물량에는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이 포함됐으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주요 단지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715가구), 인천 계양구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AC3·4BL'(1110가구), 경기 파주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 3·4BL'(695가구) 등이다.고덕강일3단지는 토지는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초기 분양대금 부담을 낮 3 코레일-한전KDN, 철도 안전·에너지·AI 기술 협력 강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30일 대전 본사에서 한전KDN과 철도 기반시설의 안전성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태승 코레일 사장과 박상형 한전KDN 사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코레일의 철도시설 운영 경험과 한전KDN의 에너지·정보통신(ICT) 및 정보보안 기술을 결합해 철도 현장에 적용할 기술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력 분야는 △철도 전력설비 안전 강화 △에너지 효율화 및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인공지능 전환(AX) 서비스 보안체계 실증 등이다.◇ 전력설비 예측정비부터 AI 보안체계까지 협력안전 분야에서는 전철변전소 등 철도 전력설비의 이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