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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VIP 고객대상 '2021 프리미어 써밋' 개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02 14:06

핵심 경영진과 자산가 고객 대상 언택트 방식 9개월간 진행

2020년 11월 11일 KB증권 신동준 리서치센터장이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KB증권(2021.03.02)

2020년 11월 11일 KB증권 신동준 리서치센터장이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KB증권(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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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B증권은 오는 3월 24일부터 9개월간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최고경영자 및 고액자산가(HNW) 고객 대상으로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써밋은 언택트(비대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실시한다.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 등 명사들이 진행하는 다채로운 주제 강연과 KB증권 전문가들의 부동산, 증시전망, 세무전략까지 아우르는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개강 특강 1부에는 ‘미래를 바꾸는 ESG 트렌드’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이재혁 교수가 나서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관한 폭넓은 통찰과 전략을 제시하는 강연을 실시한다. 이어 2부에서는 KB증권 신동준 리서치센터장의 ‘2021년 증시 전망과 자산배분전략’ 특강이 진행된다.

4월부터 세계정세, 글로벌경제, 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선한 강사진들의 특강이 9개월간 제공되며, 11월 24일에 2022년 전망에 대한 종강 특강으로 마무리된다.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 KB증권 사장은 “경영진 고객의 경우 개인자산관리를 넘어 경영기법, 경제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니즈(수요)를 갖고 있기 때문에 프리미어 써밋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진행하게 됐다”며 "VIP 고객들의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해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 PB(프라이빗뱅커)를 통해 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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