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던전앤파이터' 15주년 아트북 예약 판매 하루 만에 완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26 16:05

던파 네 번째 공식 아트북 출간
예약 판매 하루 만에 초판 물량 5000부 매진

넥슨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의 15주년 기념 아트북이 예약 판매 하루만에 완판됐다. 사진=넥슨

넥슨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의 15주년 기념 아트북이 예약 판매 하루만에 완판됐다. 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넥슨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15주년 기념 아트북이 예약 판매 하루 만에 초판 물량 5000부가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15주년 기념 아트북은 ‘던파’ 개발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스케치, 도트 원화, 일러스트 등을 총망라한 네 번째 공식 아트북이다. 그간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아온 ‘던파’의 아트워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담당 원화가들의 생생한 작업 후기를 더해 ‘던파’ 세계와 캐릭터가 탄생하고 발전해가는 과정을 풍부하게 담아냈다.

아트북은 더욱 방대해진 ‘던파’ 콘텐츠를 반영하고자 총 760쪽 분량의 두 권으로 구성됐다. 파트1은 12 사도와 모험가 16명 등 캐릭터를, 파트2는 ‘아라드’ 대륙과 천계, 마계 등 세계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이번 예약 판매는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4곳의 대형 서점 홈페이지에서 실시됐다. 아트북은 알라딘 종합 1위, 인터파크 도서 종합 1위 등 주요 온라인 서점 종합 상위권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넥슨은 예약 판매를 통한 구매자에게는 ‘던파’ 캐릭터 4종 ‘드래곤나이트’, ‘엘븐나이트’, ‘카오스’, ‘팔라딘’의 일러스트 미니 포스터를 제공한다.

앞서 넥슨은 2020년 ‘던파 유니버스 페스티벌’에서 15주년 기념 아트북의 출간을 예고해 이용자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이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모집한 아트북 프로젝트도 오픈과 동시에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조기에 물량을 소진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들 "MBK 김병주 회장, 책임 있는 자구책 내놓아야" 홈플러스 물품구매전자단기사채(전단채) 피해자들이 MBK 김병주 회장의 실질적 자본 출연 등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22일 이의환 홈플러스 전단채 피해자 비대위 집행위원장은 "MBK는 홈플러스를 통해 수익과 평판 및 금융적 성과를 누린 만큼, 위기 상황에서 손실을 부담하고 책임있는 자구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김병주 회장을 겨냥해 "책임을 요구받을 때는 그 부가 비현금성이라 사용할 수 없다는 김 회장의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는 한국 사회가 대주주에게 요구하는 최소한 책임윤리"라고 했다.이 집행위원장은 MBK와 김 회장이 홈플러스에 지원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5000억 원에 대해서도 순수 현금 출연으로 2 삼성전자는 왜 SK하이닉스에 시총 1위를 내줬나 시가총액 1위를 둘러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다툼이 치열하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하기 어려웠던 그림이다. 메모리 반도체에 자본을 집중한 SK하이닉스가 AI 시대의 주도권을 쥐며 삼성전자의 아성을 정면으로 위협하고 있다.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이 2080조 원으로, 2067조 원인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총 종목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설명문을 통해 "기업 시총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주식 가치의 전체 합계"라고 반박했다. 우선주를 포함한 삼성전자 시총은 2252조 원으로 여전히 1위라는 것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1999년 이후 27년 만에 종목 1위가 교체된 상징적인 사건이라는 점에 더 주목하고 있는 3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퍼블리싱 사업 성과 보여준다 크래프톤이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오랜 시간 준비한 퍼블리싱 사업의 결과물을 내놓는다.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가속해 배틀그라운드 의존도 낮추기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크래프톤은 23일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신작 5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게임스컴은 글로벌 최대 게임쇼 중 하나로 매년 여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매년 다양한 글로벌 게임사들이 참가하며 오프라인 시연회 등 신작의 흥행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규모 이벤트다. 올해는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크래프톤은 이번 게임스컴에서 총 5종의 신작을 선보인다.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S)의 신작을 비롯해 ▲N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