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 승 진
□ 부서장
△ 자율규제부장 이용준 △ 홍보실장 김경래
□ 팀 장
△ 미래전략부 미래전략팀장 이 성 찬
△ 미래전략부 조사연구팀장 김 우 열
△ 사회공헌실 사회공헌팀장 차 혜 란
△ 보험심사부 보험심사팀장 이 동 명
2. 전 보
□ 부서장
△ 기획부장 유 제 상
△ 미래전략부장 천 승 환
△ 사회공헌실장 장 승 록
△ 리스크관리부장 조 성 준
△ 채널혁신부장 박 순 근
△ 경영지원부장 모 진 영
△ 소비자보호실장 김 윤 창
△ 보험심사부장 최 종 윤
△ 감사실장 최 성 림
△ 수도권본부장 조 일 원
△ 호남본부장 채 한 기
□ 팀 장
△ 기획부 기획&ESG팀장 양 재 섭
△ 리스크관리부 상품공시팀장 홍 양 희
△ 채널혁신부 채널혁신팀장 이 주 학
△ 경영지원부 HR팀장 김 치 국
△ 소비자보호실 소비자보호팀장 민 병 현
△ 홍보실 홍보팀장 류 종 석
△ 자율규제부 광고심의팀장 권 성 오
△ 대구지부 지부장 최 재 춘
△ 원주지부 지부장 홍 성 환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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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자본수익성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 총자산이익률(ROA)은 1.07%로 BNK금융과 iM금융을 모두 앞섰다.그러나 수익성만큼 위험 지표도 높았다. JB금융의 연체율은 1.64%로 3대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았고, 고정이하여신(NPL)비율도 1.43%에 달했다. 핵심 계열사인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의 연체율이 동반 상승하고 NPL커버리지비율이 100% 아래로 떨어지면서 ‘고수익·고위험’이라는 엇갈린 성적표가 더욱 뚜렷해졌다.JB금융의 높은 수익성과 연체율은 고수익 여신 중심의 자산 구성에서 비롯된 양면적 결과로 풀이된다. 중소기업과 개인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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