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은행, ‘NH자산+’에서 개인종합자산관리 신규 서비스 선보여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22 09:22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NH농협은행은 NH스마트뱅킹 앱의 개인종합자산관리(PFM) 콘텐츠 ‘NH자산+’에서 ‘MY목표’, ‘MY보고서’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22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MY목표’는 고객이 목표하는 테마(#목돈만들기, #대출줄이기, #여행가기 등)와 금액, 기간 등을 설정하면 맞춤형 금융상품과 목표 대비 달성률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MY보고서’는 자산 세부 현황, 금융투자 수익률, 카드결제예정금액, 주간 소비 현황 등 고객의 자산과 소비 내용에 대한 간편보고서를 제공한다.

‘NH자산+’의 기존 서비스인 ▲자산 현황 ▲자산 통계 ▲소비 현황 등의 아이콘 인식도 및 인터페이스경험(UI/UX)도 고객 편의성에 중점을 두어 개선했다.

유일봉 개인종합자산관리Cell 리더는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금융목표를 이루는데 있어 쉽고 편리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고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기업銀 등 2차 지방이전 군불…노사 합의·업무 효율 점검 ’필수' [금융 지방이전 10년③] 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5월 현재, 기업은행이나 산업은행 등의 국책은행 지방이전 논의가 다시 불 붙고 있다. 그러나 2차 기관이전은 1차 이전보다 셈법이 훨씬 복잡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시각이다.이번 이전은 단순히 본점 소재지를 옮기는 문제가 아니라 법 개정, 상장사 지배구조, 금융시장 접근성, 인력 이탈, 원격·분산근무 제도화가 함께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특히 법 개정의 경우 국회의 동의가 필수적인데, 22대 국회 전반기가 마무리되고 후반기에 접어들면 상임위 등 원구성이 우선순위가 돼 법안 처리가 늦어질 가능성이 크다. 지방선거 이후의 정국 혼란을 감안하면 2차 기관이전은 1차 때보다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기 2 DQN지방銀 순익 1위 김성주號 부산은행, RoRWA는 3등···광주銀, 비이자익 '과제' [은행권 자본적정성 점검]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 기조로 지역 기반 은행의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진 가운데, 전북은행·광주은행·BNK부산은행·BNK경남은행 등 4대 지방은행의 올해 1분기 자본효율성 흐름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4대 지역은행 중 1분기 RoRWA가 가장 높았던 곳은 광주은행이지만, 지표가 개선된 곳은 부산은행이 유일했다. 전북은행의 경우 수치상으로는 RoRWA 2위를 기록했으나 RWA와 이익이 모두 감소하면서 자본효율성은 약화된 모습을 보였다. 수도권 포화로 시중은행들이 지역 진출에 적극 나서는 지금, 지방은행들이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자본효율성 개선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3 강정훈號 iM뱅크, 스테이블코인 선점 승부…'예금 위협'을 기회로 [디지털자산 新경쟁 ①] 강정훈 은행장이 이끄는 iM뱅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며 디지털자산 금융 시장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단순 기술 검토를 넘어 발행과 결제, 정산, 소각까지 실제 금융 환경에서 구현하는 실증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면서다.특히 시중은행 전환 이후 디지털 금융 경쟁력 강화에 공을 들여온 iM뱅크가 새로운 성장 기회로 삼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존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따른 예금 이탈 가능성과 결제시장 재편 가능성에 긴장하는 가운데, iM뱅크는 발행·유통 인프라와 결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며 시장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iMKRW 발행·결제 직접 구현iM뱅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