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15 15:49

다음 주자로 유광열 사장·조풍연 회장 지명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한국기업데이터

송병선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한국기업데이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송병선닫기송병선기사 모아보기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가 15일 김근수닫기김근수기사 모아보기 신용정보협회장으로부터 지명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어린이 보호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하고 참여자가 다음 후발주자를 지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확산해 가는 캠페인이다.

송병선 대표는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유광열 SGI서울보증 사장과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 회장을 지명했다.

송병선 대표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 보호문화를 위한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어린이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하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신협, 고문 위촉해 회전문 장기집권"…신장식 의원, 견제·감독권한 개선 신용협동조합법 발의 [신협중앙회 지배구조 개편]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신협의 고문 위촉을 통한 회전문 장기집권을 방지하는 신용협동조합법을 발의했다. 2일 신장식 의원은 ‘신용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 발의하고, 오전 10시 2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은 전국사무연대노동조합, 금융정의연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공동 주최했다.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연임이 막히니 고문직을 만들고 고액 연봉을 지급받는 등 신용협동조합(신협) 임원 장기 집권을 방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며 “조합원이 임원의 해임을 청구할 수 있고 대표 소송을 제기할 수 있으며, 중앙회 감독권을 독립시키겠다”고 말했다.상법 준용해 조합원 권리 확대…감독 2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하나금융 네트워크·데이터 기반 외국인 맞춤형 서비스 공략 [외국인 금융 공략]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기 체류 외국인을 핵심 고객으로 삼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하나금융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데이터 기반 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맞춤형 금융 체계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맞춰 외국인 고객 대상 금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하나카드 관계자는 “K-컬쳐 확산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국내 가 3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2036년 5조원 AUM 확보한 글로벌 탑 티어 VC 도약" [LB인베스트먼트 창립 30주년]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가 2036년 LB인베스트먼트 목표로 AUM 5조원을 확보한 탑 티어 글로벌 VC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박기호 대표는 1일 오후5시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열린 LB인베스트먼트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LB 인베스트먼트 30년, Look Beyond, 한국 리딩 VC로 성장'을 주제로 한 성과와 비전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박기호 대표는 "양적으로는 2028년까지 2조 원, 2032년까지 3조 원, 2036년 10년이 되는 시점에는 5조 원의 AUM을 확보해 글로벌 양적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유니콘 40개, 데카콘 10개의 포트폴리오 투자 성과를 보유한 글로벌 탑 티어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587개 스타트업에 2조원 투자…펀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