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국증권금융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8 16:37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증권금융은 2021년 2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 부서장 승진

▲ 홍보실장 박찬홍 ▲ 자산운용부장 이대웅 ▲ 우리사주부장 권영진

◇ 부서장 전보

▲ 기획부장 최등용 ▲ 경영관리부장 이영찬 ▲ 자본시장금융부장 박상묵 ▲ 자금부장 김태완 ▲ 투자금융실장 노성규 ▲ 영업기획부장 임경우 ▲ 고객금융부장 김선봉 ▲ 강남지점장 박준호 ▲ 인사지원부장 김희문 ▲ 여신심사부장 이창환 ▲ 감사실장 조동희 ▲ 꿈나눔재단 사무국장 박재형

◇ 팀장 승진

▲ 조사기획팀장 양형준 ▲ 준법감시팀장 민동원 ▲ 기업투자팀장 박인우 ▲ 투자심사팀장 하미량

◇ 팀장 전보

▲ 전략기획팀장 유정훈 ▲ 신성장기획팀장 오규영 ▲ 자금관리팀장 박주훈 ▲ 증권유통금융팀장 류정호 ▲ 자본시장금융2팀장 허준석 ▲ 외화자금팀장 장원준 ▲ 증권관리팀장 표광현 ▲ 영업기획팀장 박미연 ▲ 디지털기획팀장 최리혁 ▲ 우리사주금융팀장 허명진 ▲ 여신심사팀장 강대식 ▲ 신탁운용팀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만 ▲ 회사채관리팀장 유정수 ▲ 수탁기획팀장 서태길 ▲ IT기획팀장 여승재 ▲ 감사실 수석검사역(팀장) 이윤석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실 부부장 정지윤 ▲ 홍보실 부실장 이호상 ▲ 투자금융실 수석운용역 오세민 ▲ 우리사주부 부부장 장지성 ▲ 인사지원부 부부장 강소영 ▲ 수탁부 부부장 오주만 ▲ 수탁부 부부장 이명희 ▲ IT부 부부장 이희창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외환 RWA 48%↓ ‘성과’···기업 건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외환 관련 위험을 줄이며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2년 연속 25% 안팎 감축했다.트레이딩 포지션이 12% 늘었지만 통화별 순외환포지션을 축소하면서 외환리스크 요구자본을 절반 가까이 줄인 결과다. 외환·주식·신용스프레드 관련 자본 부담이 낮아지면서 시장리스크 RWA는 2년 동안 44% 감소했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거래상대방·주식·펀드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전체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두 자릿수 증가하며 자본 부담을 키웠다.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5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T1비율과 위험조정 2 이호성號 하나은행, 업종별 공급망 금융 6140억…수출·프로젝트 보증 강화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이 대기업 공급망을 따라 협력기업 금융을 세분화하고 있다. 단순 운전자금 공급을 넘어 보증료·금리·외환 우대를 업종 특성에 맞춰 결합하는 흐름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조선·건설기계·첨단로봇·건설을 축으로 업종별 지원체계를 짰다. 조선에는 수출보증과 외환 혜택을, 건설기계·로봇에는 프로젝트 참여기업 대상 보증을 더 하며 공급망별 금융지원을 달리하고 있다.HD현대 협력사 4940억…조선 공급망 집중올해 상반기 공개된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이 새로 마련한 협력기업 금융지원 체계는 총 6140억원 규모다. HD현대중공업 협력사 4000억원, HD건설기계 최대 850억원, HD현대로보틱스 90억원, 롯데건설 최대 1 3 정부는 '더 옮겨야', 금융노조는 '검증부터'…총파업 달군 지방이전론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와 주 4.5일제 도입, 실질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4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전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막판까지 협상의 문을 닫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결국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며 실제 파업으로 이어진 모습이다.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IBK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이 특히 이번 총파업의 전면에 섰다. 임금과 노동시간을 둘러싼 노사 갈등으로 시작된 올해 산별교섭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문제가 겹치면서 이번 총파업의 무게중심도 달라진 모습이다.시중은행 직원들에게 주 4.5일제와 임금이 핵심 현안이라면 국책은행 직원들에게 지방이전은 근무지뿐 아니라 가족의 생활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