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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흐려져 오후부터 기온 '뚝'...태풍급 강풍에 눈·비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1-28 08:17

[자료=케이웨더]

[자료=케이웨더]

목요일인 28일은 흐려져 곳곳에 눈 또는 비가 오겠고, 오후부터 추워질 전망이다.

전국이 점차 흐려져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충남북부는 아침부터 낮 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고, 충남서해안, 전라, 제주도는 낮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다가 저녁부터 점차 눈으로 바뀌겠다.

경남해안을 제외한 그 밖의 지방은 낮부터 저녁 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경남해안은 한때 흐리겠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때가 있겠다.

* 예상 강수량(~29일)
- 서울, 경기, 강원영서, 전라, 제주산간, 울릉도, 독도 : 5~10mm
- 강원 동해안, 충청, 경북서북부, 경남내륙, 제주도(산간제외) : 5mm 내외

* 예상 적설(~29일)
- 서울, 경기, 강원영서(28일), 전라, 제주산간, 울릉도, 독도 : 3~8cm (많은 곳 15cm 이상)
- 강원 동해안, 충청, 경북서북부, 경남내륙(28일), 제주도(산간제외) : 1~5cm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1도가 되겠다.

낮 기온은 5~13℃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오후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10℃ 가까이 낮아지면서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내일(29일)까지 해안과 제주도, 도서지역, 산지에서는 태풍급 강풍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 '좋음' 내지 '보통' 단계가 되겠다.

한편 이번 주는 해기 차에 의한 눈 구름대의 영향으로 내일(29일)도 충남 서해안과 전라, 제주도는 눈이 오겠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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