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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전기·엔씨소프트·서플러스 글로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3 21:04

[주간추천종목·SK증권] 삼성전기·엔씨소프트·서플러스 글로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삼성전기

-미국을 중심으로 5G 투자 활발. 더욱이 전기차 관련 모멘텀도 서서히 늘어나는 추세.

-2018년 주가 슈팅은 상위사업자의 이탈로 인한 일시적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만의 호황에 기인. 현재는 5G 낙수효과 및 전기차 모멘텀 등 장기적 모멘텀 다수 보유. 수요 호조도 지속 시현.

-기판 역시 현재 슈퍼 쇼티지에 돌입. PC 부품 등 계속해서 공급 부족 상황 이어지는 중.

◇ 엔씨소프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각종 일회성 비용 증가한 것과 지난해 3분기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른 높은 기저로 인한 매출 감소로 전 분기 대비 수익성 저하 예상.

-그러나 올해 1월 트릭스터M. 3월 블레이드앤소울2 출시 예정, 1분기 내 리니지2M의 대만·일본 서비스 시작되며 2분기부터는 수익성이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

- 최근 주가 조정으로 모멘텀은 오히려 상승.

◇ 서플러스 글로벌

-중고 반도체 장비 거래 업체. 주로 호황기에 미리 매입해두었던 Mid-to-low end 반도체 장비를 중국 쪽에 수출.

-현재 자동차 및 사물인터넷(IoT) 수요 호조로 8인치 파운드리는 대규모 공급 부족에 시달리는 상황. 8인치 제품은 주로 저가 제품 위주이기 때문에 신규 장비 도입 시 감가비 부담으로 이익이 크게 감소하게 됨.

-신규 장비 투자가 어렵기 때문에 중고 장비 시장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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