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상품전략 발표회 ‘푸르지오 에디션 2021’ 통해 브랜드철학 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2 12:55

볼륨감과 깊이감을 더한 외관, 주거트렌드 반영한 인테리어 등 도입

푸르지오 그린라이프 테라스 / 사진=대우건설

푸르지오 그린라이프 테라스 / 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이 ‘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 브랜드 철학 도입 2주년을 맞아 ‘푸르지오 에디션 2021’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시행한 ‘푸르지오 에디션 2021’에서는 Exterior(외부환경디자인), Interior 전략과 상품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내년 개최 예정인 ‘푸르지오 에디션 2022’에서는 스마트홈, 주거서비스 상품 등의 주제로 차차 콘텐츠의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

푸르지오 '브리티시 그린' 외관 / 사진=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리티시 그린' 외관 / 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 푸르지오의 British Green에 볼륨감과 깊이감을 강조한 Exterior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푸르지오의 ‘British Green’ 외관은 향후 강약의 매스를 활용한 볼륨감과 깊이감을 더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여기에 간결한 수직, 수평 패턴과 완성도 있는 면분할을 강조할 계획이다. 또한, 조경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전이공간을 활용한 주민공동시설 디자인도 적용한다.

대우건설은 2021 인테리어 및 평면전략 컨셉을 기본(Essential)에 충실하되, 주거트렌드 변화(Curation)를 더한 ‘Be Essential by Curation’이라고 정했다. 그간 푸르지오가 강점을 갖고 도입한 편리미엄 가전(빌트인 식기 세척기, 건조기 등), 진화형 히든키친, 액자형 대형창호, 쇼룸형 드레스룸, 매립형 붙박이장 등의 핵심 상품에 사업 특성에 따라 선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추가 인테리어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주목받고 있는 고객들의 테라스 공간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햇살과 바람을 담은 힐링공간인 ‘그린라이프 테라스’를 도입한다.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과 상품전략을 완벽하게 매치시킨 ‘그린라이프 테라스’는 거실과 분리된, 작지만 완벽한 취미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스튜디오형 구조를 선호하는 2030의 니즈를 반영한 ‘전면개방 LDK’와 사용자와 기능에 따라 분리된 드레스룸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반영된 ‘독립형 드레스룸’도 선보인다. 이밖에 푸르지오 에디션 2021에서는 ‘호텔형 욕실’과 ‘트렌드 리빙 아이템’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는 인테리어 상품 전략도 선보였다.

대우건설 브랜드상품전략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푸르지오 에디션’을 통해 자연스러운 삶에 세련됨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가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롯데온, 2년 만 희망퇴직 실시…근속 3년 이상 직원 대상 롯데쇼핑의 e커머스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대상은 근속 3년 이상 직원으로 신청 기한은 오는 6월 말까지다.15일 롯데온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공지했다. 희망퇴직 신청자는 내부 심의를 거쳐 희망퇴직 승인을 받으면 퇴직시 최대 12개월 치 급여를 일시금으로 지급받는 방식으로 처리된다. 이 밖에 대학생 자녀 1인당 1000만 원의 학자금 등도 지원한다.롯데온이 희망퇴직을 단행하는 건 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롯데온은 2024년 6월과 12월 두 차례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당시 롯데온은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롯데온은 2 스타벅스, 22일 조기 종료 후 역사 인식 교육…정용진 회장도 강의 듣는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이른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 교육에 나선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비롯한 이마트부문 경영진도 별도 교육을 받으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섰다.스타벅스, 22일 영업 조기 종료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그룹의 사내연수원인 신세계남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스타벅스는 물론, 이마트 등 이마트부문 계열사 임원들이 모두 참석해 교육을 받는다.스타벅스는 지난 5월18일 민주화운동 당일 ‘탱크데이’라는 표현과 함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책상에 탁!’라는 홍보 문구를 함께 기재해 논란이 일었다. 5월18일을 탱크데이 3 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 회생 신청…JTBC 신용등급 강등 이틀 만 중앙그룹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과 자회사 메가박스가 회생절차에 돌입했다. JTBC가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신용등급이 강등된 지 이틀 만이다.15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콘텐트리중앙은 지난 14일 이사회 결정에 따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및 보전 처분, 포괄적금지명령 신청서를 접수했다.회사 측은 신청사유에 대해 “경영 정상화 및 향후 계속기업으로의 가치 보존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콘텐츠리중앙은 방송, 콘텐츠 사업 등을 운영하는 중앙그룹 계열사로, 이번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따라 이날부터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다.메가박스중앙도 같은 날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메가박스중앙은 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