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현산·롯데건설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 25일 잔여 5세대 공개추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0 16:36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 투시도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 투시도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반정동 621-101번지와 621-8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가 오는 25일 잔여세대 5가구에 대한 공개추첨을 진행한다.

공개모집 대상은 화성시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 세대주이며, 59B 타입 5세대가 잔여세대로 나왔다. 청약은 오는 1월 25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당일인 25일 오후 4시 이후 조회할 수 있다. 반정 아이파크 캐슬 5단지의 분양가는 3.9억에서 4.2억 원대로 전망되고 있다.

반정 아이파크 캐슬이 들어서는 곳은 지난해 초 입주를 마친 영통 아이파크 캐슬 1·2단지(2,945가구)와 더불어 앞선 7월 분양을 시작해 순조롭게 분양을 마무리 지은 영통 아이파크 캐슬 3단지(664가구), 11월 분양하는 당 사업지(2,364가구)까지 총 5,973가구 규모의 아이파크 캐슬 브랜드타운으로 이뤄진다.

주변에도 수원 아이파크 시티 1~9단지(6,667가구), 래미안 영통 마크원 1·2단지(1,330가구), 힐스테이트 영통(2,140가구),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1·2단지(3,236가구), 영통 롯데캐슬 엘클래스(예정, 1,251가구) 등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향후 이 일대는 2만여 가구의 대규모 주거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원시 영통생활권에 속해 있으면서도 행정구역상으로는 화성시이다 보니 한층 완화된 규제가 적용돼 인근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라며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만큼 주변으로 잘 정돈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향후 당 사업지를 포함해 2만여 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타운 조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해볼 만하다”라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모레퍼시픽,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아모레퍼시픽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유공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가 처음 주최한 공식 행사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이날 정부는 재생에너지 기술 개발과 보급 확대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12점과 장관표창 51점을 수여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대통령표창 수상자 4곳 가운데 유일한 2 LH, 매입임대 브로커 개입 차단…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 시행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매입임대주택 사업에서 불법 브로커와 외부 청탁을 차단하기 위해 ‘제3자 상담내역 등록제도’를 시행한다.26일 LH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기존 부패행위 신고체계를 보완해 매입 절차 초기부터 제3자의 알선·청탁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으로 특정 매입임대 물건과 관련해 매도신청인, 설계사, 시공사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자가 아닌 외부 기관이나 퇴직 임직원 등이 정보 공개 또는 상담을 요청하면 담당 직원은 해당 내용을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LH는 제3자 문의 횟수에 따라 단계별 제재도 시행한다. 최초 문의가 발생하면 매도신청인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고 재발 시 감사 청구나 매입 절 3 IPARK현대산업개발,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경기 군포시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2조2148억원을 기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4일 군포시 한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381명 중 333명의 찬성을 얻었다고 26일 밝혔다. 찬성률은 87.4%다.이번 사업은 군포시 금정동 727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전용면적 39~135㎡ 아파트 113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4482억원, 연면적은 20만7521㎡다.사업지 인근에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위치한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과 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