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MG새마을금고, 최대 5.5% 제공 ‘MG착한이웃 정기적금’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8 10:48

착한 임대인 운동 지원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MG새마을금고가 최대 5.5% 제공 ‘MG착한이웃 정기적금’을 출시한다.

새마을금고는 착한임대인 운동을 지원, 코로나19 위기상황 극

복에 기여하기 위해 ‘MG착한이웃 정기적금’을 21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부 추진 ‘착한임대인 운동’ 참여, ‘지역사회 공헌’ 등에 따라 우대이율만으로도 연 5.5%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협동조합형 금융기관으로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금고의 특징을 반영한 ‘착한’우대이율로 연5.0%, 자동이체 등에 따른 ‘일반’ 우대이율로 연 0.5%가 제공되어 기본이율(금고별 상이)과 별도로 최대 연 5.5%의 우대이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착한 우대이율 적용을 위한 조건달성은 간단하다.

이 예금 가입자는 정부 추진 ‘착한임대인 운동’에 참여하거나 지역사회에 10만원 이상 기부하여 우대이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착한임대인 운동 참여 시 연 3.0%, 지역사회 기부 시 연 2.0%의 우대이율이 적용된다.

해당 상품은 착한임대인에게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MG착한이웃 정기적금은 만19세 이상 실명의 개인이면 가입가능하고, 계약기간 1년, 납입금액 월 50만원 내 1만원단위로 선택 가능하다. 다만 임대사업자와 지역사회 유대를 고려하여 전체 금고 통합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우대이율과 별도로 제공되는 기본이율은 새마을금고마다 다르며, 기본이율 및 우대이율 상세조건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또는 이 예금을 가입하려는 새마을금고로 연락하여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