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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DIVE, 스마트앱어워드 이노베이션 대상 2년 연속 수상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4 08:46

차별화된 콘텐츠 인기

사진 = 현대카드

사진 =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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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카드 DIVE가 스마트앱어워드 이노베이션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는 ‘스마트앱어워드’에서 이노베이션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앱 어워드로,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지표에 대한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대표 모바일 앱을 선정한다.

‘현대카드 DIVE’는 지난해 브랜드 이노베이션 대상에 이어 올해는 콘텐츠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다. 브랜딩 플랫폼이 2년 연속으로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한 것은 ‘현대카드 DIVE’가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론칭한 ‘현대카드 DIVE’는 전시, 공연 등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 소식과 함께, ‘디자인/아트’, ‘건축/인테리어’, ‘여행’, ‘음악’, ‘쿠킹/고메’, ‘스타일’, ‘테크’ 등 총 7개 분야의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특히, 봉태규, DJ소울스케이프, 최태혁 등 각 분야의 인플루언서들이 스페셜 필진으로 참여하는 등 다른 플랫폼에서는 접하기 힘든 차별화된 콘텐츠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대카드 DIVE’는 올 한 해 활발한 ‘온택트(Online+Untact)’ 활동으로 코로나19 속 문화 콘텐츠 플랫폼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뮤지션이 팬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면서 진행하는 콘서트 ‘팬 메이드 라이브(Fan-made Live)’, 음악, 디자인, 영화 등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의 온라인 강연 프로그램인 ‘오버 더 레코드(OVER THE RECORD)’가 대표적이다. ‘현대카드 DIVE’는 이를 바탕으로 1년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기도 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DIVE’는 단순히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콘텐츠로 소통하는 플랫폼”이라며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이용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춘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도 지금보다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 DIVE’는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아티스트 세 팀이 참여하는 특집 ‘팬 메이드 라이브’를 열고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DIVE’를 통해 연말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 세 팀의 공연에 유일한 오프라인 관객으로 초청한다. ‘현대카드 DIVE’는 아티스트가 직접 연말 메시지를 영상 편지로 전달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추후 ‘현대카드 DIV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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