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엔지니어링, 남양주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공개…탄탄한 고정수요·역세권 입지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3 15:10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중앙광장. / 사진제공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중앙광장. / 사진제공 = 현대엔지니어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일대에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인근 지금지구의 주요 인프라 및 공원이 위치한 상업시설로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데다 관공서가 다수 들어서고 있어 다산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는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6192-1(지금지구 상업2BL)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분양면적 약 4만 2000 여㎡, 총 250실의 매머드급 규모로 조성된다. 지상 4~10층에는 총 840실 규모의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오피스텔도 함께 들어선다. 지난 9월 분양에 돌입한 이 오피스텔은 단기간 100% 완판에 성공해 단지에 쏟아졌던 인기가 상업시설에 그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상 1층은 일대 자연이 어우러지는 스트리트 몰로 조성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주변환경과 동선을 고려한 다양한 업종이 들어설 예정이라 여유와 쾌적함을 담은 트렌디한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지하 1층과 지상 1층 중앙에는 선큰광장으로 설계돼 집객력을 높였으며, 휴식공간으로 활용 가능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자연스럽게 증가시키도록 만들었다.

지상 3층은 생활시설과 문화시설이 함께 마련되는 문화공간으로 가족단위의 방문객의 수요를 끌어들일 전망이다. 특히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 계획이 확정돼 이를 중심으로 상업시설 전체가 지금지구 내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성 높은 투자처로 기대감이 높다. 우선 약 1만3000여 가구의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배후수요를 기본으로 단지는 그 중에서도 최중심 상권 입지에 위치한다.

게다가 총 840실 규모의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 오피스텔 입주민 고정수요도 독점으로 확보할 수 있다. 지난 10월 분양을 시작해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둬들인 힐스테이트 지금 디포레는 현재 단기간에 모든 호실 계약을 완료해 ‘완판’에 성공했다.

여기에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 주변으로 다수의 공공기관들이 들어서고 있어 향후 다산신도시를 대표하는 상업시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남양주시청 제2청사,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시법원, 남양주교육지원청 등이 들어서 있으며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등도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공공기관 종사자와 방문객 등의 유입이 예상돼 더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출 전망이다.

아울러 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아파트에 집중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가운데,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는 탄탄한 안정성을 바탕으로 ‘똘똘한 한채’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우선 소비자들에게 신뢰성과 선호도 높은 ‘힐스테이트’로 지어져 탁월한 브랜드 파워 갖췄다. 또한 대형 앵커테넌트 시설인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들어서서 주변 상권 전체를 활성화 하는 데다, 지역 명소로 발돋움 해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과 문화시설 등 나들이 장소가 인접한 점도 가치를 올리는 요소다. 우선 인근에 황금산, 황금산 문화공원이 자리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경의중앙선 철도복개 및 공원화 조성사업’ 추진으로 철로를 덮어 길이 594m, 폭 26.5m의 문화공원이 2024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정약용 도서관 등 문화시설도 가까워 해당 시설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방문객들을 유동수닫기유동수기사 모아보기요로 자연스레 흡수해 주중·주말 구분없이 일주일 내내 방문객들이 붐비는 하이브리드 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다.

지하철 역이 인접해 철도 이용객 수요도 확보 가능하다. 경의중앙선 역 중 이용객 상위 5위(연 이용객: 680만 명, 한국철도공사 2019년 기준)에 달하는 도농역이 도보 8분 거리로 접근성이 좋다.

한편 힐스 에비뉴 지금 디포레의 계약금은 분양가의 10%(5%씩 2회 분납)이며 부담감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40%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330에 마련됐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산, '아이파크 라운지' 개관…재건축 대어 목동 정조준 [현장]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서울 목동 재건축 시장 공략을 위한 브랜드 홍보 거점인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를 선보였다.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11단지에 수주 역량을 집중하고, 조망 특화 설계와 인공지능(AI) 기반 주거 서비스를 앞세워 조합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27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인근에서 열린 프레스 투어를 통해 공개된 라운지는 오는 11월 2일 정식 개관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브랜드 역사와 도시개발 역량을 소개하고, 목동11단지의 입지적 특성을 반영한 주거 설계 방향을 공개했다.◇ 목동11단지 정면에 둔 라운지…'열린 조망' 강조라운지는 '목동의 시간을 완성하고 아이파크 2 행복공감봉사단, 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김장김치 나눔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에 나섰다. 행복공감봉사단은 김장김치 2600㎏을 마련해 저소득·취약계층 500여 가구에 전달했다.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은 27일 서울 금천구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에서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복권홍보대사이자 제19기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배우 박하선과 봉사단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절임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김치를 포장하며 약 2600㎏, 13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봉사자들은 김장을 마친 뒤 인근 지역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3 매일유업, 내달 1일부터 4개 브랜드 가격 최대 8% 인상 매일유업이 내달 1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다음달 1일부터 ▲매일바이오 ▲상하목장 ▲소화가 잘되는 우유 ▲아몬드브리즈 등 4개 브랜드에 대한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구체적으로 매일바이오(떠먹는 요거트, 그릭요거트)는 3~8%, 상하목장(유기농 요거트, 유기농 우유, 무항생제 우유)은 6~8%, 소화가 잘되는 우유(UF, 효소분해) 4~7%, 아몬드브리즈(소용량, 대용량) 6~7.6% 등이다.다만 소비자 판매 비중이 높은 매일우유와 드링크 요거트는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다.매일유업은 원부재료와 포장재, 인건비, 제조경비 등의 상승으로 제조원가 부담이 누적돼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매일유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