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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나만의 카드 디자인’ 출시 기념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5 10:07

하나원큐페이 등록

사진 = 하나카드

사진 = 하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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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가 '나만의 카드 디자인'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카드는 내 모바일 속 카드를 손님이 원하는 대로 디자인하여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카드 디자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만의 카드 디자인’ 서비스는 본인의 다양한 개성을 표출하고 나만의 자아를 중요시 하는 일명 ‘취존시대’ 트렌드에 맞춰, 카드 디자인 역시 내가 만든 ‘나만의 것’을 사용하고 싶은 손님의 니즈를 반영하여 만들게 된 서비스 이다. 언택트 시대에 점점 사용 빈도수가 늘어나는 모바일 카드 결제 횟수만큼 내가 만든 카드 디자인을 보는 재미도 남다를 것으로 기대된다.

‘나만의 카드 디자인’ 서비스는 하나카드 대표 결제 앱인 ‘하나원큐페이’에서 제공된다. 카드 디자인에 개인 사진은 물론 손님이 원하는 어떤 이미지로도 꾸밀 수 있으며, 손님의 사용 용도 별 구분이 가능 할 수 있도록 카드 별 별칭 설정도 가능하다.

지난 8월 시범 서비스를 시작으로 이번 달에는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향후 움직이는 이미지, 동영상 및 음향까지도 카드 디자인 요소에 넣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나만의 카드 디자인’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하나카드 인스타그램에서는 다음달 1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만의 카드 디자인을 등록한 후 본인이 만든 카드 디자인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 형태로 게시하면 된다. 특별한 나만의 디자인 혹은 사연을 기준으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에어팟 프로 3세대’, ‘갤러시 버즈 라이브’, ‘코닥 미니샷 콤보3 레트로’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시물 업로드 시 #하나원큐페이 #나카디 #꾸미기그램의 해시태그는 필수로 해야한다.

‘나만의 카드 디자인 서비스’를 기획한 하나카드 플랫폼사업부의 박다미로 계장은 “모바일 카드를 이용하는 손님이 늘어나면서 편리한 기능뿐 아니라 손님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고민 하던 중 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며 “단순한 결제 수단으로써의 카드를 넘어 생활 속에서 언제나 함께 하는 카드 회사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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