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의 ‘걷고싶은갈맷길적금’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5 11:29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1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검색으로 내게 맞는 적금을 찾을 수 있다.

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부산은행의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이 2.55%를 가장 높았다.

부산은행의 ‘걷고싶은 갈맷길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우대조건은 걷기실천서약 시 0.20%p, 갈맷길탐방 시 0.10~1.00%p, 썸뱅크신규가입 시 0.30%p, 장애인우대이율 0.10%p 제공한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은 2.50%를 제공해 뒤를 이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최대우대금리는 연 0.50%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0%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0%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0%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0%p 제공된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이 2.40%를 제공했다. 수협은행의 ‘Sh평생주거래우대적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최고우대금리 연 1.20%p까지 제공된다.

최초예적금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p로 거래 고객 우대금리 최대 0.10%p 제공하며, 자동이체 출금실적 3건 이상 있을 시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급여나 연금이체, 수협카드결제 시 각각 0.3%p, 공과금이체 시 최대 0.30%p로 모두 만기시 적용되며, 최대 0.90%p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경남은행의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2.35%를 제공해 네 번째로 높았다. 경남은행의 ‘주거래프리미엄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계약기간의 절반 이상 주거래 실적 보유시 0.50%p를 제공하며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보유 시 월 3건은 0.40%p를, 월 4건 이상은 0.60%p를 제공한다. 또한 가입일 기준 직전 6개월 간 당행 거치식/적립식예금 미보유시 0.20%p를, 적금 만기해지 시점에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시 0.10%p를 제공한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정액적립식)’은 2.30%를 제공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대우대금리는 연 0.50%p까지 우대된다.

해양플라스틱 감축 서약시 0.10%p, 봉사활동 또는 상품홍보시 0.20%p, 입출금통장 최초신규 0.20%p, 수협신용카드나 당행 펀드, 수협체크카드 등 자동이체 출금실적 있을시 0.20%p 제공된다.

여섯 번째로 높은 금리를 제공한 상품은 경남은행의 ‘건강한둘레길적금’과 하나은행의 ‘내집마련 더블업적금’,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으로 2.20%를 제공했다.

경남은행의 ‘건강한둘레길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둘레길탐방 연 0.30%p. 금연성공 연 0.50%p, 헬스라이프실천 연 0.20%p, 건강업종 신용카드이용 연 0.10%p, 비대면채널가입 연 0.10%p 우대된다.

하나은행의 ‘내집마련 더블업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예금 가입일 당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신규가입하고 만기에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한 경우 연 1.10%p 우대해준다. 중도해지시 미적용된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정액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0%p까지 제공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0%p를 제공하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0%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0%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0%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 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모두 가능하다. 최대우대금리는 연 1.00%p까지 우대된다.

우대조건은 적금만기 전전월말 기준 본인명의 당행입출금통장을 통해 계약기간 2분의 1 이상 이체된 주거래실적 1종 보유한 경우 연 0.50%p까지 우대되며, 주거래실적 2종이상 보유한 경우 연 0.90%p 우대된다. 온라인 재예치 시 연 0.10%p 추가 우대된다.

Sh수협은행의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과 ‘더플러스정액적금’,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더드림적금’은 2.10%를 제공했다.

Sh수협은행의 ‘Sh보고싶다!명태야적금II’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p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미성년자인 경우 0.30%p, 우수고객등급일 경우 최대 0.20%p, 마케팅 동의시 0.10%p, 납입횟수따라 0.20%p, 수협카드 최초 신규 가입 시 0.10%p, 자동이체 횟수 최대 0.50%p, 경제사업이용실적 최대 0.60%p다.

Sh수협은행 ‘더플러스정액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최대 0.90%p 우대받을 수 있다.

첫거래고객은 최대 0.40%p, 2인이상 동시 가입 시 연 0.10%p, 급여이체 시 0.20%p, 카드거래 시 최대 0.30%p, 정기예금 시 연 0.10%p, 대출거래 시 연 0.10%p, 정액적립식거래 시 연 0.20%p, 인터넷뱅킹 적금 신규 가입 시 0.10%p, 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 시 연 0.20%p, 쑥쑥적금 연계 시 연 0.20%p를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의 ‘씨티더드림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매월 1만원 이상 씨티은행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에서 이 예금으로의 계좌 간 입금 자동이체를 약정하시는 경우 5개월 이체 실적 충족 시 전체 계약기간 동안 0.30%p 우대 적용된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과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2.00%를 제공했다.

우리은행의 ‘우리SUPER주거래적금’(자유적립식)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며, 최고우대금리 연 1.30%p까지 제공한다.

신규가입 시 첫 거래 고객에게 최대 0.20%p를 제공한다. 또한 거래기간 실적 충족시 최대 1.10%p를 제공하며, 급여나 연금이체 시 연 0.50%p, 공과금 자동이체 시 연 0.20%p, 우리카드실적 및 당행 결제계좌 지정 시 연 0.20%p, 우리은행 개인대출 이자납부 시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의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최고우대금리는 연 0.60%p를 제공한다.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 체크카드 고객에게 0.30%p씩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국민은행의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과 ‘KB Smart★폰적금’, ‘KB펫코노미적금’은 1.95%를 제공했다.

국민은행의 ‘KB 1코노미 스마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우대이율 최고 연 0.60%p를 제공한다.

1인 가구인 경우 공과금 자동납부 시 연 0.10%p, 1코노미카드 보유 시 0.10%p, 외화환전 실적 시 연 0.10%p 우대된다. 스마트1코노미 우대로는 KB마이머니 가입 시 연 0.10%p, 리브 계좌등록 시 연 0.10%p, 리브 메이트 가입 시 연 0.10%p까지 우대된다.

국민은행의 ‘KB Smart★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으로 우대이율 최고 연 0.90%p를 제공한다.

추천 우대이율 최고 연 0.30%p, 아이콘적립 우대이율 최고 연 0.20%p, 굿다운로더 우대이율 연 0.10%p, KB樂Star통장 우대이율 연 0.30%p를 제공한다.

국민은행의 ‘KB펫코노미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으로 우대이율은 최고 연 0.60%p를 제공했다.

이 상품은 추천 우대이율 최고 0.20%p를 제공하며, 적금 신규 시마다 계좌 별로 제공한 추천번호를 다른 사람이 신규 입력하는 경우 추천번호를 제공한 계좌, 추천번호를 입력한 계좌 각각 0.10%p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 펫코노미카드’를 보유한 실적이 있는 경우 연 0.20%p 우대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적금 계좌 별 제공되는 전용화면에 인터파크 pet 앱에서 발급된 ‘KB펫코노미적금 금리우대 쿠폰’을 등록한 경우 연 0.20%p 받을 수 있다.

대구은행의 ‘마이(My)적금’은 1.93%를 제공했다. 대구은행의 ‘마이(My)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할 수 있으며, 최고우대금리 0.95%p를 제공한다.

신규일 기준 대구은행의 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대출상품 보유 시 0.20%p를 제공하며, 공과금 자동이체 출금실적 보유 또는 신규로 등록한 경우와 DGB대구은행에서 개설한 증권연계계좌 보유한 경우, 비대면 채널로 가입한 다른 예금·적금 상품을 보유한 경우, IM뱅크를 통한 신규가입한 경우 각 0.10%p씩 제공한다.

또한 만기일 기준 카카오페이 가입 및 1회 이상 DGB대구은행계좌를 통한 충전 실적을 보유한 경우, DGB대구은행 신용(체크)카드 결제실적이 있는 경우, 신규 후 1년 이내 환전 실적을 보유한 경우 각 0.10%p씩 제공한다.

아울러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시 비대면 우대이자율 0.05%p가 추가 적용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병적금, 기타 특정 통신사 가입 고객 대상, 연령 특화 상품 등을 검색하려면 금융상품한눈에 ‘일부제한’ 설정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정상혁號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사수 비결은···금리 이긴 '관리 역량' [은행권 금고 경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51조원대에 달하는 서울시금고를 다시 맡으며 사수에 성공했다.신한은행은 향후 4년간 세입금 수납과 세출금 지출 및 서울시의 각종 기금 등 자금의 보관·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금고는 일반·특별회계를, 2금고는 각종 기금 관리를 각각 담당한다.업계에서는 신한은행이 지난 8년여간 구축해온 대규모 전산망을 토대로 한 업무연속성·안정성을 수성의 비결로 보고 있다. 경쟁자였던 우리은행과 비교할 때 금리와 재무안정성은 비슷했지만, 가장 배점이 컸던 ‘금고업무 관리능력’에서 우위를 점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기관영업 척도’ 서울시금고, 신한은행 최고점 획득서울시금고는 단순한 자금 수 2 정상혁號 신한은행, 플랫폼 내 결제·대출 구현…사업자·생활금융 연결 확대 [은행권 임베디드 금융 전략] 신한은행이 생활·커머스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임베디드 금융' 전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단순 제휴 상품 판매를 넘어 플랫폼 안에서 계좌 개설, 대출, 결제, 정산 관리까지 처리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며 생활금융과 사업자 금융을 함께 연결하는 모습이다.네이버·올리브영·11번가까지 '플랫폼 결합' 확대신한은행은 플랫폼 사업자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임베디드 금융 사업 범위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임베디드 금융은 쇼핑·결제·커머스 플랫폼 이용 과정에 계좌·대출·결제 기능 등을 결합해 고객이 별도 은행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하지 않아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은행들은 플랫폼 안 3 장민영號 기업은행,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선언…생산적 금융·코스닥 활성화 속도 [국책은행은 지금]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 체질 전환 등을 핵심 축으로 한 중장기 성장 청사진을 공개했다.장 행장은 중소기업 지원이라는 정책금융 역할을 강화하는 동시에 수익성과 생산성 중심의 체질 개선도 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데이터 수익화 등 미래 먹거리 확보 전략까지 언급하며 기업은행의 사업 영역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새로운 미래 여는 IBK, 3대 변화 전략 제시기업은행은 12일 장민영 은행장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장 행장은 이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IBK'를 새 비전으로 제시하며 ▲변화를 선도하는 금융 ▲가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