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거래소, 독거노인 위한 도시락 및 코로나19 예방물품 후원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0 16:07

▲서은해 용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왼쪽)과 조호현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서은해 용호종합사회복지관 관장(왼쪽)과 조호현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는 10일 부산용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부산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400명에게 건강 도시락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물품을 후원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기관이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함에 따라 경로식당 등 복지서비스를 받기 어려워진 부산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400명에게 영양식감자탕과 도시락, 코로나19 감염예방물품을 각 가정에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와 함께 부산용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 냉장고 등 기자재를 함께 후원해 이용자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개선했다.

정지원닫기정지원기사 모아보기 거래소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거래소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어르신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이종오 금감원 부원장보 “금융 AI 혁신, 설계 단계부터 소비자중심이어야”[2026한국금융미래포럼]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가 금융권의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AI 혁신 초점을 ‘소비자 보호’와 ‘선제적 리스크 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19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AI 3대 강국, 금융혁신의 길’에서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부문 부원장보는 "급변하는 AI 시대에는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약방문’식 대처가 통하지 않는다"며 "알고리즘 기획과 모델 설계라는 첫 단추부터 소비자 안정과 권익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부원장보는 지난 2016년 알파고 등장 이후 본격화된 AI 시대를 짚으며 고(故) 스 2 삼성전자, EVA 본질로 본 성과급 갈등 논란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둘러싼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성과급 산정 체계가 ‘블랙박스’라는 점이 지목되지만 그 기준이 되는 경제적부가가치(EVA)는 분석 주체마다 수치가 달라지는 지표다. 이는 ‘블랙박스’ 자체 문제가 아니라는 뜻이다. 기업가치를 지탱하기 위한 자산배분 딜레마가 핵심이다.1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데이터 플랫폼 ‘더 컴퍼스(THE COMPASS)에 따르면 2025년 삼성전자 잉여현금흐름(FCF)는 2조9301억원 ‘적자’를 기록했다.의아할 수 있지만 더 컴퍼스의 FCF 산출 기준은 ‘세후영업이익(NOPAT)-자본적지출(CAPEX)-운전자본증가’다. 업계에서 통용되는 FCF(영업활동현금흐름-CAPEX)와 가장 큰 3 “증권가 판 바꿀 ‘발행어음 전쟁’…초대형 IB 인가전 본격 점화” 국내 증권업계의 최대 화두로 ‘발행어음 인가전’이 부상하고 있다. 초대형 투자은행(IB) 체제를 갖춘 주요 증권사들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을 추진하면서, 누가 먼저 금융당국 인가를 획득하느냐에 따라 향후 시장 주도권이 달라지기 때문이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장의 관심은 발행어음 사업 진출 가능성이 큰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신한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등에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선 이들 증권사의 인가 시점과 사업 확대 속도를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발행어음은 초대형 IB가 자체 신용을 기반으로 만기 1년 이내 어음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사업이다. 자기자본의 최대 200%까지 자금 조달이 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