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엔씨소프트·비에이치·포스코 ICT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24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엔씨소프트·비에이치·포스코 ICT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엔씨소프트

-올해 3분기 매출액 5548억원 및 영업이익 2032억원 기록하며 컨센서스 부합, 전년 대비 각각 41%, 60% 성장.

-리니지2 모바일 일 매출은 16억9000만원 선으로 예상. 통상 신작 발매 이후 매출은 자연적으로 감소세를 보이지만 리니지 모바일 당시보다는 하락 폭이 양호할 전망.

-블소 2 출시, 리니지2M 대만 진출이 늦춰지며 주가 조정, 실적 방어 및 내년 신작 라인업 고려 시 저가 매수 기회.

-장기적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멀티플랫폼 컨텐츠사로 진화할 가능성, 매수의견 및 목표주가 120만원 유지.

◇ 비에이치

-아이폰12 시리즈가 출시되며 4개 전 라인업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탑재, 비에이치가 그 중 3개를 생산 담당, 전작 대비 OLED가 사용되는 비율이 증가하여 동사 납품 수혜 기대.

-내년 본격 출하 예정인 퀄컴의 mmWave 폰에 비에이치의 5G용 안테나 케이블 탑재해 외형 성장 예상.

-아이폰12 시리즈의 올해 출하량 연간 10% 증가 추정, mmWave 폰 또한 출하량 확대에 비례해 동사 실적 확대될 예정. 내년도 성장에 앞서 4분기 매수 적기로 판단, 매수의견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4000원으로 상향.

◇ 포스코 ICT

-코로나19에 따른 고객사의 IT 투자 지연을 안정적인 계열사향 매출로 실적 방어, 연간 매출액 1조원 돌파 전망.

-최근 안랩과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사업을 공동 추진, 그동안 축적된 스마트 팩토리 역량으로 비즈니스 창출.

-스마트 로지스틱스 사업을 병행, 한진 대전hub 자동화설비 구축사업을 1070억원 규모 수주 확정.

-확실한 성장 스토리로 주가수익비율(PER) 평가가치 상향 가능하다 판단. 매수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8300원으로 상향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이 총 1조 2600억 원 규모의 공모 기업어음(CP) 발행에 나섰다. 발행 규모도 크지만 시장의 관심은 조달 방식에 쏠린다. 통상 2~3년 만기 자금은 공모 회사채를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미래에셋증권은 이례적으로 장기 공모 기업어음을 선택했기 때문이다.더욱 눈에 띄는 점은 발행 이력이다.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말까지 발행한 기업어음은 모두 사모 방식이었으며, 만기 1년을 초과한 사례도 없었다. 이번 발행이 사실상 미래에셋증권의 첫 공모 CP이자 첫 장기 CP 발행인 셈이다.시장에서는 이번 발행을 단순한 차환을 넘어 조달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려는 시도로 해석하는 시각도 나온다.회 2 국민연금, 4월까지 국내주식 수익률 60% 근접…기금 1670조원대로 국민연금이 올해 들어 4월까지 국내주식 수익률이 60%에 달했다.운용 수익금은 연간 잠정 200조원을 넘었다. 기금 규모도 1670조원대까지 커졌다.연초 이후 14%대 수익률…국내주식이 60% 근접30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자로 공시된 국민연금기금의 전체 수익률(금액가중수익률 기준)은 2026년 연초 이후 4월까지 잠정 14.18%로 집계됐다. 자산 별로 보면, 국내주식 수익률이 59.71%로 압도적으로 높았다.해외주식 8.19%, 대체투자 3.95%, 해외채권 2.95%, 국내채권 -1.74%를 기록했다.국내 주식시장 상승률을 보면, 코스피 지수가 연초 대비 +56.59%였다. 글로벌 주식시장은 MSCI ACWI ex-Korea(달러기준) 상승률이 연 3 “누가 맞나”보다 중요한 투자자 기준…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논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금융당국과 증권업계의 시각차가 커지면서 투자자 판단 기준을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증권사만 배를 불리는 구조”라고 비판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그는 높은 회전율과 거래 구조를 문제 삼으며 투자자 부담 가능성을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반면 증권업계는 금융당국의 인허가를 거쳐 출시된 상품인 만큼 책임을 판매사에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높은 회전율 역시 단기 투자 성격이 강한 상품 구조상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반론도 제기된다.업계에서는 거래 규모가 크더라도 수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