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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대주주 3억기준 기존합의 대로 해야"..홍남기 "3억 적절하다는 말씀 감사하고 그 지적 유념할 것"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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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3 15:15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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