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호반산업, 당진 수청2지구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23일 1순위청약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2 09:42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조감도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조감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호반산업은 12일(월) 당진 수청2지구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당진시 핵심입지에 들어서며, 앞서 공급한 1차와 함께 총 2,082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2개 동, 총 99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만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577가구, ▲84㎡B 421가구다.

분양일정은 10월 22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금) 1순위 청약, 26일(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0일(금)이고, 계약은 11월 10일(화)부터 12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885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10%이고,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로 금융 부담을 낮췄다.‘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비규제 지역 아파트로 당진시, 대전시, 세종시 및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6개월 이상의 청약통장 가입자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세대주 및 세대원에 관계없이 19세 이상자 청약 가능) 또한, 청약 가점제 비율이 40%로 유주택자들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호반산업 분양관계자는 “당진의 새로운 주거타운에 브랜드 대단지로 공급되어 실수요자 등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하다.”며, “개방감과 공간활용도가 높은 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첨단시스템 등을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 남향 위주 단지 배치, 4~5Bay(타입별 상이) 적용, 다양한 커뮤니티로 주거 만족도 높여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5BAY 판상형으로 설계해 통풍과 개방감을 높였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개인의 성향과 개성에 맞춰 평면구성이 가능하다. 세대 내에는 대형 드레스룸(일부 가구)과 다목적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고, 바닥과 상판 등에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독서실, 키즈클럽, 코인세탁실, 씨어터룸,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돼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독서실 등에는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는 산소 발생기가 설치되고, 커뮤니티 내에는 미세먼지 에어샤워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보행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단, 근생 지상주차 5대 제외) 또한, 단지 중앙에는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해 인근 학교용지와 근린공원(예정)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홈 IoT 플랫폼도 제공되며, 단지 내 LED 조명과 일괄소등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설치로 관리비 절감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단, IoT 가전제품 별도구입, 서비스 이용 시 별도 이용료 발생)

◇ 당진 新 중심 생활권 핵심입지에 공급...다양한 인프라 갖춰 주거여건 우수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는 당진시 내에서도 새로운 중심 생활권으로 변모하고 있는 당진시청 인근에 들어선다. 당진시청 주변으로는 수청2지구를 비롯해 다수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우수한 정주여건이 기대된다.

단지는 당진시청을 비롯해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법원, 당진경찰서 등 공공기관의 접근이 수월하며, 도보거리에 수청2지구 중심상업용지가 위치해 있다. 또,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예정), 당진국민체육센터, 당진문예의전당, 당진시립중앙도서관 등의 쇼핑·문화시설과 당진시 내 교육시설 및 원당 학원가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당진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동부로와 남부로, 32번 국도,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당진 시내뿐만 아니라 천안과 아산, 평택 등으로 빠르게 진출할 수 있다.

단지 옆 2개의 학교용지와 인근 공원 용지가 계획돼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되며, 수청근린공원, 구름어린이공원, 대덕공원, 계림공원 등도 가까워 산책과 여가생활을 쉽게 즐길 수 있다.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원당동(444-9번지)에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한 고객만 방문할 수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3월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올해는 선별수주가 대세…목동·여의도·성수 등 단독수주 가능성↑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입찰이 잇따르면서 선별수주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조원 규모의 사업장에서도 경쟁입찰이 무산되면서 건설사들이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수익성을 우선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3지구와 양천구 목동10단지 등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시공사 경쟁입찰이 잇따라 유찰됐다.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 전환 가능성이 커졌다. 목동10단지도 현대건설이 1차 입찰에 단독 참여하며 유찰됐다. 2차 입찰에서도 단독 응찰이 이어질 경우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성수3지구·목동10단지…수조원 사업도 단 2 대한건설협회, 정부 '8·13 주택공급 대책' 환영…"민간 공급 여건 개선 기대"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가 정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유예와 보증 확대 등이 민간 주택사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고 공급 여건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대한건설협회는 14일 입장문을 통해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유예와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 주택사업자 주택담보대출 예외사유 확대 등 건설업계가 건의해 온 내용이 이번 대책에 다수 반영됐다"고 밝혔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2029년으로 유예…보증 공급 확대정부는 8·13 대책을 통해 주거사업장의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 시기를 2027 3 다음 주 전국 2760가구 청약…수도권에 약 80% 집중 8월 셋째 주 전국에서 2760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이 가운데 약 80%가 수도권에 몰려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진다.14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9곳에서 일반분양 기준 2760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수도권 물량은 2182가구로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합원 취소분 67가구와 '써밋 클라비온' 176가구,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 186가구가 공급된다.경기에서는 부천시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1158가구와 용인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동일하이빌 파크밸리(D1-1블록)' 589가구가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지방에서는 대구 달서구 '달서자이 제니크' 360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