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리테일, '독도 알리기 캠페인'에 나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2 08:46

사진 = GS25

사진 = GS25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독도의 날'(10월 25일)을 앞두고 GS리테일이 독도 알리기 캠페인에 나섰다.

GS리테일은 이달 말까지 전국 1만5000여 점포에서 '진심, 독도를 바라보다'라는 콘셉트로 Δ독도 에코백 증정 프로모션 Δ초대형 독도 포토월 설치 등의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독도 에코백 증정 프로모션은 GS리테일이 광운대학교 공공소통연구소(LOUD)와 함께 특별한 의미를 담은 독도의 이미지를 디자인한 에코백 1만5000개를 GS25와 GS더프레시를 통해 고객에게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

유명 사진 작가인 김우일씨가 찍은 독도 사진과 'DOKDO'의 알파벳 표기를 푸른 달이 변화하는 과정의 이미지로 형상화했다. 에코백 안에는 Δ독도 컬러링 도안(색칠용 도안) 3종 Δ독도 투명 스티커가 들어있다.

독도 컬러링 도안 3종은 국내 최정상급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제이플로우 등 3명의 예술가가 각각 독도를 소재로 디자인한 작품이다. 독도 투명 스티커는 창문에 부착했을 때 푸른 하늘의 풍경과 어우러지며 마치 먼 바다에 우뚝 솟은 독도가 연상 되도록 만들어져 일상 속에서 쉽게 독도를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고객들은 GS25에서 더팝 모바일앱을 통해 제공되는 신한카드 구매 행사 스탬프에 참여하거나 GS더프레시에서 14일부터 진행하는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독도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GS리테일은 또 서울시 역삼동 소재 GS타워 1층 야외 정원에 독도 에코백과 동일한 디자인의 초대형 독도 포토월을 설치해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 이를 통해 GS타워 앞을 지나는 시민들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한번 떠올리고, 배경으로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박상욱 GS25 마케팅팀 부장은 "매년 독도의 날이 있는 10월에 독도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독도 알리기 캠페인과 에코백 등 굿즈 증정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독도를 자주 접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2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3 대광건영,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대광건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공동도급·협력업체 육성 등 종합 평가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와 대·중소 건설사 간 협력을 촉진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국토교통부는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5개 등급을 부여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