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2’ 8일 출시…4만9500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7 13:52

걷기·달리기·수영·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 측정 및 기록
수면·스트레스 측정, 손씻기 알림 등 스마트 편의 기능 갖춰

삼성전자가 '갤럭시 핏2'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갤럭시 핏2' 스칼렛 색상/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핏2'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갤럭시 핏2' 스칼렛 색상/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가 수영·자전거·달리기 등 다양한 운동 측정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춘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2’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핏2’는 1.1인치 컬러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3D 글라스를 적용해 스타일리시한 다자인을 완성했다. 무게도 21g으로 얇고 가벼워 착용감도 편안하다.

또한 ‘갤럭시 핏2’는 걷기·달리기·로잉머신 등 5가지 운동 기록을 자동으로 측정해준다. 수영·자전거·필라테스 등 90여가지의 다양한 운동 기록도 가능해 스포츠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유용하다.

‘갤럭시 핏2’은 운동 기록뿐 아니라 4단계의 수면 상태를 측정해 수면 효율과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스트레스 지수도 측정할 수 있다.

손씻기 알림 기능도 탑재돼 주기적으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손 씻는 시간도 측정해줘 개인 위생에 관리까지 책임진다. 스마트폰으로 수신한 메시지를 바로 확인하고 바로 답장할 수도 있다.

‘갤럭시 핏2’는 매일 충전할 걱정 없는 넉넉한 용량의 159mAh 배터리를 탑재해 최장 2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핏2’는 블랙과 스칼렛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만9500원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 등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갤럭시S20 FE' 사전 예약 판매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갤럭시 핏2'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기 장덕현, 자사주 가치 9억→140억 16배 '점프' 삼성전기 주가가 올해만 760% 급등하며 시가총액 3위로 등극한 가운데, 핵심 임원들의 자사주 수익률이 140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지지부진하던 시기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으로 매입한 자사주가 거대한 투자 수익으로 돌아왔다는 평가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전기 임원들의 자사주 현황에 따르면, 장덕현 대표이사 사장이 6000주로 가장 많은 수량을 보유하고 있다.삼성전기 주가는 19일 오전 10시 기준 233만원을 돌파했다. 장 사장이 보유한 자사주의 현재 평가액은 약 140억 원이다.앞서 장 사장은 2022년 2월, 2023년 5월, 2025년 3월 등 세 차례에 걸쳐 각각 2000주씩 자사주를 매입했다. 평 2 LG CNS, 두산과 전방위 동맹…AI·로봇·데이터센터 협력 현신균 LG CNS 사장과 유승우 ㈜두산 사장이 AI·로봇·데이터센터를 아우르는 전방위 신사업 동맹을 맺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양사는 ‘에이전틱 AI(인공지능)’ 플랫폼 협력을 시작으로, 제조·물류 현장의 로봇 전환(RX)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까지 전사적 시너지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LG CNS(대표 현신균)는 두산과 AI·로봇·데이터센터·클라우드 등을 망라하는 전방위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18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AX(AI 전환)·RX·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등 신사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신균 LG CNS 사장, 유승우 두산 3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철강 위기, 도약 기회로”…타운홀 미팅 개최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이 전사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위기 극복과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를 선언했다.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이 사장과 직원들이 직접 소통하는 ‘CEO(최고경영자)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사업장 임직원들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이 사장은 경영철학 공유하며 철강산업을 둘러싼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Vision 2032’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현장의 실행으로 이어져야 하고,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 도입 역시 생산성과 안전 등 회사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Vision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