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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S20 FE 6일부터 사전 예약 실시…89만9800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05 11:00

6일부터 12일까지 사전 예약…13일 사전 개통
레드·라벤더·민트·네이비·화이트 5가지 색상 출시
10월 31일까지 중고 보상 프로그램 진행

삼성전자의 '갤럭시S20 FE'가 6일부터 12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가격은 89만9800원이며, 공식 출시일은 16일이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갤럭시S20 FE'가 6일부터 12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가격은 89만9800원이며, 공식 출시일은 16일이다./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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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20 FE’가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5일 ‘갤럭시S20 FE’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16일이다.

보급형 라인이지만 ‘갤럭시S20’의 ▲120Hz 디스플레이 ▲고사양 칩셋 ▲트리플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등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능과 성능을 모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S20 FE’는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출시돼 많은 갤럭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클라우드 레드 △클라우드 라벤더 △클라우드 민트 △클라우드 네이비 △클라우드 화이트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89만9800원이다.

‘갤럭시S20 FE’ 사전 예약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통3사 온·오프라인 매장, 쿠팡·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S20 FE’ 사전 예약 고객은 오는 13일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8일 국내 출시 예정인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 핏2'·커스텀 스킨 2종 ▲UV 살균 무선 충전기·커스텀 스킨 2종 ▲게임 컨트롤러·엑스박스 게임 패스 얼티밋 3개월 이용권 등 3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0 FE’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중고 보상 프로그램’은 갤럭시S20 FE’를 구매하고 기존 휴대폰 반납 시 각 통신사 중고매입가의 최대 2배까지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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