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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금융 투자포럼] '코로나 이후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유연한 유튜브 대응책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1 15:14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2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주최하는 '2020 한국금융 투자포럼 : 코로나 이후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의 유튜브 생중계에서 유연한 대처와 강연 및 발표를 맡은 연사들에 따른 화면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포럼들에서 꾸준히 현장 강의 및 토론을 지향했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유튜브 생중계로 포럼을 진행하게 된 한국금융신문은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하며 연사의 강의 유형에 따라 영상 구성을 달리 하고 이용자들의 실시간 채팅에 대응하며 유연하게 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몇몇 유튜브 경제 채널에서의 강의와 판서로 유명한 오건영 신한은행 IPS본부 부부장의 강연 때에는 발표 자료가 삽입된 화면을 활용하거나 오 부부장이 현장의 칠판에 판서하는 경우 칠판을 화면에 크게 노출시키는 방식을 병행해 포럼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2020 한국금융투자포럼 속 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의 강의 모습. 판서와 강의 자료에 따라 화면 구성을 변경해 참가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2020 한국금융투자포럼 속 오건영 신한은행 부부장의 강의 모습. 판서와 강의 자료에 따라 화면 구성을 변경해 참가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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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포럼의 유튜브 실시간 중계 참가자는 약 400명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향후에도 어려운 금융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바꿔보는 '쉬운 우리말 쉬운 금융' 콘텐츠와 포럼 발표를 편집한 콘텐츠 등으로 유튜브 및 온라인 소통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포럼은 6시까지 오건영 신한은행 IPS본부 부부장, 윤창선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대표,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대표,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센터장의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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