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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하이트진로, 와인・굿즈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17 16:40

스텔라 아르투아 ‘해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 출시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 ‘와인선물세트’ 내놔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 /사진=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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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와인과 수입 브랜드 굿즈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17일 추석 맞이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을 출시했다. 이번 기프트팩은 650년 벨기에 양조 전통을 지닌 스텔라 아르투아의 오랜 역사를 강조하기 위해 옛 로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 담긴 전용잔 ‘헤리티지 챌리스’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해 두 개의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멋스럽게 표현한 스텔라 아르투아 로고를 금색으로 각인했다.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은 스텔라 아르투아 500ml 캔 4개와 한정판 ‘헤리티지 챌리스’ 2종 중 1개로 구성돼 원하는 디자인의 챌리스가 포함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내일(18일)부터 전국 이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000원 후반대에 구매 가능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최상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도록 ‘헤리티지 챌리스’가 담긴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어떤 추석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스텔라 아르투아 맥주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더욱 품격 있고 특별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추석 맞이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을 선보였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추석 맞이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을 선보였다. /사진=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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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와인 추석 선물세트 30종을 선보였다. 샤또 라피트 로칠드, 샤또 라뚜르, 알마비마, 달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 발폴리첼라 등을 매그넘(1.5ℓ)과 더블매그넘(3ℓ) 사이즈로 구성했다. 오퍼스원도 매그넘 사이즈로 한정 판매한다.

하이트진로 측은 “2020 추석 와인선물세트는 6만~500만원대까지 밸류와인들과 특급 와인들로 구성했다”며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목동점, 천호점, 판교점, 송도아울렛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품진로1924’ 상품 역시 출시했다. 이 상품은 설과 명절 등 출시 때마다 완판을 기록해왔다.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2019년과 2020년 2년 연속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해,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로서 품질력과 가치를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제품이다.

일품진로1924는 일품진로1924 375㎖짜리 두 병과 전용잔(스트레이트 잔 2개, 언더락 잔 2개) 4개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소주의 품격 답게 실크 원단과 고급 질감의 박스로 포장해 선물 가치를 더욱 높였다. 현재 전국 홈플러스 주요 매장에 한정 판매 중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1924선물세트는 젊은 층은 물론, 프리미엄 소주를 즐기는 중장년층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명절 대표 선물”이라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좋은 날, 고마운 마음도 전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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