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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M·빈센·제이카 등 스타트업, 친환경 모빌리티 플랫폼 추진

곽호룡 기자

horr@

기사입력 : 2020-09-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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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마카롱택시 운영사인 KST모빌리티가 친환경 전기·수소 소형선박 제조기업 빈센, 수소·전기차 전문 카셰어링 업체 제이카와 '그린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을 약속했다.

이들 3개 기업은 지난 14일 친환경 모빌리티를 위한 전용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마카롱EV 택시, 친환경 소형선박, 친환경 카셰어링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래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추고 관련 스타트업들이 얼라이언스 형태로 협력하는 사례다.

이행열 KST모빌리티 대표는 "그린 모빌리티는 미래 모빌리티가 추구해야 할 중요한 가치와 목표"라며 "친환경 이동수단 및 관련 노하우를 보유한 여러 기업들과 협력해 모빌리티 환경을 보다 혁신적으로 바꾸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이행열 KST모빌리티 대표이사, 강오순 제이카 대표이사, 이칠환 빈센 대표이사.

(왼쪽부터) 이행열 KST모빌리티 대표이사, 강오순 제이카 대표이사, 이칠환 빈센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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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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