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텔레콤, 데이브레이크, SURL과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 진행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7 08:43

20대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선물
‘미더스’로 아티스트와 직접 소통하며 음원·뮤직비디오 제작
10월 ‘랜선 쇼케이스’에서 음원 최초 공개…응원 공연도 열려

SK텔레콤은 20대 청춘들을 위해 인기 가수 '데이브레이크', '설' 등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선물하는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은 20대 청춘들을 위해 인기 가수 '데이브레이크', '설' 등과 함께 그들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선물하는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사진=SK텔레콤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SK텔레콤이 20대 청춘들을 위해 인기 가수 데이브레이크, 설 등과 함께 ‘널 위한 응원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사랑, 학업, 진로 등 다양한 고민을 안고 도전 중인 청춘들을 위해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20대 청춘들의 고민, 사연 등을 응모한 뒤,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제작한다. 이번 노래 제작에는 20대가 좋아하는 인기 가수 ‘데이브레이크’와 ‘SURL(설)’이 참여한다.

데이브레이크와 SURL은 20대 청춘들의 사연을 보고 총 2개의 사연을 정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SK텔레콤의 5G 기반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통해 비대면으로 직접 가수들과 소통하며, 음원과 뮤직비디오 제작을 함께한다.

이번에 제작된 음원은 오는 10월 열리는 ‘랜선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된다. ‘랜선 쇼케이스’에서는 데이브레이크와 SURL이 직접 선정한 총 60명의 청춘들을 위한 음악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SK텔레콤 공식 블로그 ‘인사이트’에서 가능하다. 데이브레이크와 SURL 중 한 아티스트를 선택해 노래로 만들고 싶은 본인의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인스타그램에서 해시태그 이벤트도 시행한다. 본인이 응원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응원 사진과 메시지를 필수 해시태그 ‘#널위한응원가’와 함께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7일부터 20일까지며,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 ▲플로 3개월 무료 이용권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송광현 SK텔레콤 PR2실장은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음악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청춘들과 진정성 있고 차별화된 소통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국민 AI 서비스 구축 SK텔레콤·카카오·KT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한 6개 컨소시엄 가운데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에서 AI 모델과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평가했다. 또 프로토타입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를 통해 서비스 편의성, 이용자 확보 전략, 품질·안전성, 국내 AI 생태계 기여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했다.선정된 사업자들은 비용이나 이용량 부담 없이 2 美 외교 전문지 “MBK, 中 자본 지배구조 면밀히 검토해야” 고려아연과 영풍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외신에서 영풍 M&A 파트너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 경영권을 확보하지 못하도록 막는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고려아연은 미국 테네시주에서 74억 달러 규모의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MBK·영풍이 고려아연 경영권을 장악할 경우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에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미국 외교 전문매체 포린폴리시저널(Foreign Policy Journal) 티모시 메이슨(Timothy Mason) 선임기자는 지난 25일 ‘공급망 안보의 중심에 있는 소유권 문제(The Ownership Questio 3 'AIDC 분리' SK브로드밴드, 기존 사업 경쟁력은?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