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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전평형 특별공급 마감…신혼부부 5400여명 운집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8-10 20:25

광진구 첫 롯데캐슬 브랜드로 이목 집중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특별공급 결과 (10일 저녁 8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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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23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가 10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전타입 청약접수 종료했다.

10일 저녁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59㎡A 36가구, 59㎡B 24가구 등 2개 평형의 특별공급을 진행했다. 특히 가장 많은 신청이 몰린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2개 평형 28가구 모집에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합쳐 5423건의 신청이 몰리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자양1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2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전용면적 59~122㎡ 총 878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101㎡ 48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141가구 △84㎡ 324가구 △101㎡ 17가구로 전체 가구 수의 55%에 달한다.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는 자양동 내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리는 동시에 주거 편의성까지 높은 핵심입지에 들어선다. 뚝섬한강공원, 아차산, 어린이대공원, 서울숲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과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권에 있고, 강변북로, 영동대교, 청담대교, 올림픽대로 등의 도로를 통한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단지는 롯데건설이 광진구에 처음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우선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에 판상형과 타워형의 조화를 이룬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고,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형 아파트로 꾸며진다. 단지 곳곳에 조경공간을 비롯해 어린이놀이터와 순환산책로가 조성된다.

단지는 이어 11일(화) 해당지역 1순위 청약, 12일(수) 기타지역 1순위 청약, 13일(목)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1일(금)이며, 정당계약은 9월 3일(목)부터 12일(목)까지 10일간 진행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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