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 실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4 11:28

LG전자, 소비자와 비대면 접점 늘리기에 집중
전시회 중 마음에 드는 작품에 댓글 남기면, 커피쿠폰 증정

LG전자가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사진=LG전자

LG전자가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전자가 24일부터 8월 9일까지 LG 모바일 인스타그램에서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LG전자가 지난 6월 진행한 ‘LG 모바일 타임랩스 공모전’의 연장선상으로 기획됐다. LG전자는 LG 스마트폰에 있는 ‘타임랩스’ 기능으로 LG 벨벳의 4가지 색상을 연상시키는 풍경을 촬영하는 ‘LG 모바일 타임랩스 공모전’을 진행한 바 있다.

공모전에는 고객이 직접 촬영한 타임랩스 영상 300여 개가 응모됐다.

고객들은 △흰 구름(오로라 화이트) △밤이 찾아온 도시(오로라 그레이) △푸른 들판(오로라 그린) △붉게 빛나는 노을(일루전 선셋) 등 다채로운 풍경을 타임랩스 영상에 담았다. LG전자는 심사를 통해 우수작 4편을 포함해 총 24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디지털 전시회에 참여한 고객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다면 댓글을 남기면 된다. LG전자는 댓글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는 ‘언택트(Untact)’ 마케팅의 일환이다. LG전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고객들의 외부 활동이 제한되는 것을 고려해 △온라인 신제품 공개 △SNS 활용 등 소비자와 비대면 접점 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LG 벨벳 출시 후 고객들의 호평을 받는 오묘한 후면 색상과 타임랩스 기능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강조했다.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 포스터/사진=LG전자

LG 벨벳 타임랩스 디지털 전시회 포스터/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결의 마쳐…‘원 팀’ 가시화 양대 국적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간 기업결합이 이사회와 주주총회 문턱을 모두 넘으며 사실상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양사는 오는 12월 17일 합병 등기를 목표로 잔여 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대한항공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소문 빌딩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 대한항공 결의는 이사회 결의만으로 절차를 마쳤는데, 이는 상법 제527조의3이 정한 ‘소규모합병’ 요건을 충족했기 때문이다.소규모합병은 합병으로 인해 존속회사가 발행하는 신주가 기존 발행주식 총수의 일정 비율 이하인 경우, 존속회사는 별도의 주주총회 결의 없이 이사회 결의만으로 합병을 승인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아 2 ‘해킹 과징금·부동산 기저효과’ KT, 2Q 영업익 6483억 KT(대표이사 박윤영, 종목코드 030200)가 지난해 일회성 분양이익의 기저효과와 고객 보답 프로그램 비용을 2분기 실적에 대거 반영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KT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1%, 36.1% 감소한 6조 6799억 원, 6483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데이터센터·부동산 등 성장사업 확대와 콘텐츠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대비 증가했다. 별도 기준 매출은 4조 5235억 원, 영업이익은 3890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줄었지만, B2B 사업 회복과 비용 안정화에 힘입어 전 분 3 네이버클라우드, '네이버웍스' AI 신기능 3종 공개…공공 업무 혁신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검색과 문서 협업, 업무 자동화를 연결한 행정 특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앞세워 공공 협업툴 시장 선점에 나선다. 공공기관의 자료 탐색과 문서 작성에 AI를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기관 내부 지식을 기반으로 업무를 스스로 수행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까지 구현한다는 구상이다.네이버클라우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공공 AX 전략 세미나'를 열고 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NAVER WORKS)'의 신규 AX 기능 3종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세미나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공공 AX가 단순한 AI 도구 도입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