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노인복지시설 차량지원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7 16:53

노인들의 이동편의성 지원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왼쪽부터 다섯번째)과 주요 관계자들이 차량 전달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왼쪽부터 다섯번째)과 주요 관계자들이 차량 전달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노인복지시설에 차량을 지원했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17일 10시 30분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G희망나눔 노인복지시설 지원사업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재단은 노인복지시설 이용 노인들의 이동편의성과 의료접근성을 돕기 위해 2019년에 이어 전국의 복지시설 5곳에 승합차를 지원했으며, 차량을 지원받은 5곳의 복지기관은 각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자동차가 꼭 필요하거나 교체 시점이 다가온 곳으로 선정했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MG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노인분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이 많은 위협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 지원한 차량이 해당 시설의 원활한 업무 수행 및 어르신들의 편하고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균형적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출연한 공익재단으로 2020년 현재 500억여 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 실현을 위해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중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