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17 14:02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17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닥(782.41p, +7.34p, +0.95%)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
외국인은 640억원을 매수중이며, 기관은 35억원, 개인은 523억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유통(+2.57%)과 반도체(+1.93%)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정보기기(-1.83%)와 종이/목재(-0.98%)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개 종목이 상승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67개, 21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파봇 로보 알고리즘에서 분석된 종목 중 주목할 종목으로는
미코(059090) 12,600원(+18.87%),
알에프텍(061040) 11,300원(+12.44%),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105,000원(+3.45%),
케이엠(083550) 19,150원(+0.79%)등이 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중복상장 제도 개선에 의견차 '뚜렷'…금융위 "자본시장 신뢰로 접근" 모회사와 자회사의 동시상장을 뜻하는 중복상장 제도 개선을 두고 자본시장 참가자 간 의견이 엇갈렸다.기관투자자, 행동주의펀드 등에서는 전향적 일반주주 보호안을 요구하는 반면, VC(벤처캐피탈), PE(사모펀드) 등에서는 회수시장 한계 등 현실을 감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맞섰다.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중복상장 관련 '원칙 금지-예외 허용'의 심사기준을 제시한 상태로,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의견 수렴을 거치고 있다.이번 제도 개선은 상법 개정에 따라 주주 충실의무가 상장 제도에 적용되는 사례이다. 주주동의 필요성·방법에 의견차 커 한국거래소는 20일 여의도 사옥에서 '중복상장 제도 개선 의견 수렴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 2 “한양증권 특판RP 승부수…증권가 조달전략 ‘발행어음 vs 리테일’ 양극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증권업계 자금 유치 전략이 양극화되고 있다. 초대형 투자은행(IB)들은 발행어음 인가 경쟁에 집중하는 반면, 중견 증권사들은 고금리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 등을 앞세워 리테일 고객 확보전에 나서는 모습이다.이 가운데 한양증권이 최대 연 3.4%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RP를 출시하며 금리 인하 국면 속 중견 증권사로서 리테일 중심 조달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2차 특판 RP’를 선보였다. 최근 1년간 RP 거래 이력이 없는 기존 고객까지 우대금리 대상에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약정 기간별 금리는 세전 기준 ▲ 3 신세계, 2500억 회사채 발행…백화점·면세점 회복세에 흥행 주목 신세계(대표이사 박주형)가 올해 두 번째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1분기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의 실적 개선으로 수익성과 재무지표가 동반 회복되면서 기관투자자 수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세계는 총 25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만기는 2년물 1000억 원, 3년물 1500억 원으로 구성되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할 수 있다.수요예측은 오는 21일 진행된다. 공모 희망 금리는 민간채권평가사 4사(한국자산평가·KIS자산평가·나이스피앤아이·에프엔자산평가)가 제시한 신세계 개별 민평 수익률 산술평균에 ±0.30%포인트를 가산한 범위다.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