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 분양 예고…239세대 규모 소형 공동주택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3 16:34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 투시도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이 아현/북아현 뉴타운 개발로 고품격 주거타운이 형성된 마포에서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의 견본주택을 오는 6월 2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는 사이버견본주택과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동시에 개관하며, 오프라인 견본주택의 경우 사회적거리두기에 맞추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이 37.5도인 경우에만 내방객 사이에 간격을 둔 상태로 관람이 가능하다.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는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275-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지하 6층~ 지상 18층 전용면적 기준 30㎡~45㎡ 239세대의 소형 공동주택으로 임대 5세대를 제외한 234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청약신청은 군별 접수가 가능하며 전용면적별로 1군에 31A㎡, 31B㎡ 타입, 2군에 30H㎡, 32H㎡, 33H㎡, 34H㎡, 37H㎡, 38㎡, 38H㎡, 39H㎡, 40B㎡, 40C㎡, 40D㎡, 41A㎡ 타입, 3군에 42㎡, 43㎡, 45㎡ 타입이 예정되어 있다.

분양가는 49,400만원에서 88,900만원으로 예정되었으며, 청약은 2020년 7월 2일 ~ 3일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군별 1인 1건, 청약신청금 100만원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발표는 7월 8일 예정이며, 계약일은 7월 9일 ~ 10일까지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93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10월 예정이다.

◇ 서울 도심권 대표 주거타운 입지에 더블역세권 교통환경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가 위치한 아현동 일대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서울 도심권 대표 주거타운으로 자리잡고 있다. 단지와 인접한 아현뉴타운은 재개발이 완료되면 1만 8천여세대가 들어서는데 아현1-3구역, 3구역, 4구역은 입주를 완료했고 아현2구역은 시공사를 선정 후 분양을 준비 중이다. 북아현뉴타운도 개발이 완료되면 1만 2천여 세대가 입주하게 되며 총 5개 구역 중 북아현1-2구역과 1-3구역은 입주를 완료한 상태이다.

또한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마포대로, 신촌로 등 간선도로망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따라서 공덕역 일대의 마포 지역과 여의도의 업무지구 및 서울 광화문, 종로 등의 중심업무지구로의 이동 역시 편리하여 뛰어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 생활편의시설과 교육 환경도 우수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는 편의, 교육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추어져 있다. 반경 1.5km이내에 롯데아울렛(서울역점), 롯데마트(서울역점), CGV, 이마트(마포공덕점) 등 대형 유통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신촌세브란스병원,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법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자리잡은 아현초, 아현중 등 교육시설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마포구 일대의 환일고, 배문고, 한성고, 숭문고, 서울여고 등도 신흥 명문학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치동 소재의 유명 학원이 분점을 내면서 제2의 대치동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대흥동 학원가도 가까이 있다. 이 외에도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주요 명문 대학교도 인접해 있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완벽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

◇ 아파트의 장점을 두루 갖춘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실수요층 관심 높아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는 도시형생활주택이지만 소형아파트의 장점을 두루 갖춘 단지로 투자자 뿐만 아니라 실수요층으로부터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아파트 발코니와 같은 서비스면적이 제공되며 주차대수도 기존 도시형생활주택의 법정 주차대수 대비 130%의 넉넉한 공간이 제공되어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확장시 드럼세탁기, 건조기, 콤비냉장고 등이 제공되어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저층부에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하여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전층 외부 석재와 금속 마감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적용시키고 전 주차공간을 지하로 배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더불어 ‘아현 푸르지오 클라시티’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공급되면서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다는 강점도 가지고 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유무 및 주택소유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군별 중복청약 및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목동·한남·검암까지…전국 주요 단지 공급 이어져 [이시각 분양] 서울과 수도권, 지방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과 청약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 목동과 한남동에서는 오피스텔과 시니어 레지던스 공급이 예정됐고, 부산·창원·인천 등 지방 및 수도권에서도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이 진행 중이다. 일부 단지는 청약 접수를 마쳤으며,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갖춘 단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목동 학군·교통 품은 ‘목동윤슬자이’ 6월 공급GS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에 ‘목동윤슬자이’를 오는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 옛 KT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48층, 3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114~204㎡ 총 651실 규모의 오피스텔과 근 2 해외에서 날아오른 삼양식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삼양식품이 해외 사업 성과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 원, 영업이익 177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5%, 32%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호실적 배경에는 해외 사업이 있다.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5850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확대된 공급물량이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증가하는 수요를 뒷받침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말했다.특히 유럽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215% 증가하며 77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국법인 신규 설립 3 ‘다시 성장’ 선언한 정용진, 1분기 실적으로 증명…이마트 14년 만 최대 실적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선언한 ‘다시 성장하는 해’가 1분기부터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모습이다. 정 회장이 강조해온 가격·상품·공간 혁신 전략이 본업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며, 이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오프라인의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됐다. 이마트는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순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1.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1.9%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수준이다.별도 기준(이마트·노브랜드·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실적도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은 4조7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