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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다키친 '배달전용 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 서비스 제공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2 12:50

플랫폼 통해 4사 공유주방 공실 검색 및 창업 문의 제공
공유주방 공간 온라인 사전 확인 가능, 창업브랜드 매칭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 나누다키친이 배달 전용 공유주방 서비스 업체 개러지키친, 먼슬리키친, 모두의 주방, 키친밸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나누다키친 플랫폼을 통해 4사의 공유주방 공실 검색 및 창업 문의기능을 제공한다.

나누다키친의 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점포의 조건과 상권분석을 기반으로 창업자 스스로 최적의 장소를 물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협약을 통해서 플랫폼 내에 4사의 공유주방 중 배달 전용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나누다키친 공유주방 검색 플랫폼/사진=나누다키친

나누다키친 공유주방 검색 플랫폼/사진=나누다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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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용자가 상담신청을 통해서만 배달 전용 공유주방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 나누다키친 플랫폼을 통해 공유주방 공간을 온라인으로 사전에 확인이 가능이 가능하다.

공간별 사용 가능한 주방 시설과 같은 정보들도 플랫폼에 함께 기재되어 배달형 공유주방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나누다키친과 4사가 제공하는 공유주방에서 운영 가능한 프렌차이즈를 포함한 기존 창업 브랜드들을 직접 선택하거나, 자체개발한 빅데이터 기반 머신러닝 상권분석 시스템을 통해 선택한 점포에 적합한 창업브랜드를 매칭해 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나누다키친은 공유주방 창업 매칭 플랫폼에서 점심 식당 운영을 위한 공유주방 대여를 희망하는 점포주들이 직접 공간을 등록하고 창업희망자들이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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