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에이드, 코로나19 극복 위해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 캠페인’ 참여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4 08:25

사랑의열매 중앙회서 코로나 극복 위한 기부 협약식 진행
딤채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구매 시 제품 당 3000원 기부

코로나 극복!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 협약식에 (좌측부터) 김준 위니아에이드 유통사업본부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여했다./사진=위니아에이드

코로나 극복! 힘내라 대한민국 캠페인 협약식에 (좌측부터) 김준 위니아에이드 유통사업본부장,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참여했다./사진=위니아에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니아에이드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가 진행하는 대국민 기부 참여 캠페인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 캠페인’ 참여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난달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 위니아에이드 유통사업본부장과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전국 200여개의 위니아 전문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자사제품 딤채 김치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밥솥을 구매할 경우 제품 당 3000원이 사랑의 열매에 기부된다. 캠페인은 1억원을 목표로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김준 위니아에이드 유통사업본부장은 “최근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통합플랫폼 회사로서 성장은 물론 사회적 기업으로 착한 소비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으로서도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위니아에이드는 정부 내수활성화 정책에 동참하고자 오는 5일부터 말일까지 소비효율 1등급 모델에 대한 특별할인과 36개월 장기무이자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차량 넘어 에너지 패권’…현대차, 수소 사업 놓지 않는 이유 “수소연료전지 스택은 지난 30년간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자 개발하며 쌓아온 기술적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분야 중 하나다. 지금 당장 수소를 포기한다는 것은 글로벌 거대 자본이 진입할 미래 친환경 에너지 표준전쟁에서 스위치 하나를 스스로 꺼버리는 것과 다름없다.”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막을 올린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에서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 같이 말했다.승용 수소전기차 넥쏘의 내수 판매 부진과 충전 인프라 보급 지연 등 시장의 회의론에도 현대차그룹이 이번 엑스포에서 내놓은 카드는 명확했다. 내구성을 개선한 상용 전용 연료전지시스템과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일렉시티 수소전 2 한화에어로, 순천 발사체 기지 완공…우주수송 시장 진입 준비 완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최대 규모 민간 우주발사체 생산기지를 완성했다. 누리호·차세대발사체 같은 국가 발사체부터 한화 자체 발사체까지 한곳에서 만들어 2029년 글로벌 우주수송 시장에 직접 뛰어든다는 계획이다.누리호 6호기 조립부터 자체 발사체까지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남광주 순천시 율촌산단에서 우주발사체 제조센터인 '순천사업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문수·황정아 의원, 권현준 우주항공청 차장, 손훈모 순천시장 등 주요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지난 2024년 2월 착공한 순천사업장은 약 1만80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우주발사체 주요 구성품을 한데 모아 통 3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