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하이마트, 삼성 '비스포크 3도어 냉장고' 단독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1 14:15

롯데하이마트, 삼성 '비스포크 3도어 냉장고' 단독 출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1일 삼성전자 '비스포크 3도어 냉장고'를 단독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스포크 냉장고'는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냉장고 칸이나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맞춤형 냉장고다.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3도어 모델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비스포크 3도어 냉장고는 글래스 소재 도어 기준 160만원이며 용량은 296ℓ다. 위 칸은 냉장실, 아래 칸은 냉동실로 구성됐으며 가운데 칸(50ℓ)은 냉장, 김치 보관, 살얼음, 냉동 등 4가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3개 도어 색상을 다르게 선택할 수 있다.

냉장고 2대를 나란히 붙이면 양문형 냉장고로 쓸 수 있고, 가운데 칸을 냉장·냉동 보조칸으로 변형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생활 방식에 따라 반려동물 간식이나 화장품, 약품을 보관하는 것도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는 단독 출시를 기념해 이날 오후 6시 라이브 커머스 '하트라이브'에서 비스포크 3도어 냉장고의 색상과 패널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또 '더 프레임', '더 세로' 등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 가전도 함께 소개한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이날 하루만 30만원 상당의 에어프라이어와 5만 엘포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오는 30일까지 행사 카드로 결제시 구매액의 10%를 최대 10만원까지 청구 할인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엘포인트 10만점과 5만점, 글라스락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3도어 냉장고를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많은 고객님들이 개성 넘치는 '나만의 냉장고'와 롯데하이마트에서 준비한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