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U+프로야구로 더 많은 야구 컨텐츠 본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31 10:00

메뉴 이용 단계 축소·세로화면 라이브 채팅·미니플레이어 기능 도입
야구 매거진 방송 모바일 최초 제공

 LG유플러스 모델이 U+프로야구 앱 디자인 개편과 신규 콘텐츠 추가 등 업데이트를 알리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모델이 U+프로야구 앱 디자인 개편과 신규 콘텐츠 추가 등 업데이트를 알리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가 프로야구 팬들의 편리한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위해 'U+프로야구' 앱 개편을 진행했다.

LG유플러스가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를 팀별 응원에 최적화 된 UX로 개편하고 야구 매거진, 드라마 등 신규 컨텐츠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U+프로야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무관중 개막한 국내 프로야구 2020시즌에 맞춰 ‘방구석 응원’에 유용한 △실시간 채팅 △게임 △응원단 앞 ‘포지션별 영상’ 기능을 선보였다. 개막 이후 앱 순방문자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팀 응원에 최적화 된 직관적인 UX 디자인 △생중계 외 즐길 수 있는 야구 매거진, 드라마 등 컨텐츠를 개편했다.

실시간 중계 감상의 기존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응원하는 구단의 △경기 일정 △주요 선수 △인기 하이라이트 등을 한 눈에 보기 쉽도록 앱 UX 디자인을 개선했다. 또한 하단 배너를 통해 원하는 기능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이용 단계를 축소했다.

U+프로야구는 초기 홈 화면에서 오늘 경기 정보 및 전체 하이라이트, 뉴스 등 야구와 관련된 주요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기가 없어도 야구 관련 소식·영상 등 야구에 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야구 전문 앱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신규 기능인 ‘라이브 채팅’ 도입 이후 고객 의견을 반영해 경기 중 세로 화면에서도 채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중계와 동시에 카카오특 등 메신저 이용이 편리하도록 미니 플레이어 기능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중계 시간 외에도 SBS 스포츠 채널의 <베이스볼S> 생방송과 VOD를 모바일 최초로 공개하는 등 다양한 야구 컨텐츠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이번 업데이트 이후 타사 고객들도 U+프로야구 앱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5월 말 기준 U+프로야구 앱 순방문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 늘어나며 지속 증가 중이다”라며 “프로야구 열기가 더해지고 U+프로야구에 대한 야구팬의 관심이 높아질수록 야구팬 한 명 한 명 의견에 집중해 실감 중계 등에 꾸준히 차별화해 고객 경험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카카오톡에 AI 비서… ‘카나나 스페이스’가 바꾸는 일상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AI 에이전트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대화와 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형성된 기존 메신저의 역할을 넘어 이용자의 요청을 이해하고 실제 업무까지 수행하는 개인화 AI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특히 메시지 전송과 일정 관리부터 향후 상품 주문과 예약, 송금까지 지원하는 AI 비서를 통해 이용자의 일상 전반을 연결한다는 구상이다.신규 AI 에이전트 ‘카나나 스페이스’ 공개카카오는 13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열린 개발자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if(kakao)26)’에서 AI 어시스턴트 카나나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모든 연결에 지능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카카오는 카카오톡을 2 ‘프리미엄 선점’ 삼성SDI vs ‘수익성 확보’ LG엔솔…전고체 2색 승부수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앞두고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전략이 갈리고 있다.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프리미엄 시장 선점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2029년 전기차용, 2030년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추진하며 제조 공정 혁신과 원가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다.두 회사 모두 전고체 배터리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지만 시장 진입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삼성SDI는 양산 시점을 앞당겨 초기 고객사를 확보하고 고성능 배터리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 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제품 구조와 적용처를 나누고 기존 사업과 차세대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삼성SDI, 조기 양산으로 프리미엄 시장 선 3 ‘유럽 입지 강화’ 한타, 유럽 베스트 해치백 ‘산데로’ OE 뚫었다 한국타이어가 르노그룹의 대표 해치백 ‘산데로’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유럽 시장 입지를 강화한다. 회사는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앞세워 유럽 브랜드 고객사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한국타이어 13일 자사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이 프랑스 르노그룹 산하 브랜드 '다치아(Dacia)'의 대표 모델 산데로에 2세대 여름용 퍼포먼스 타이어 '에스 핏2(S FIT2)'와 데일리 컴포트 타이어 '지 핏2(G FIT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산데로는 다치아를 대표하는 소형 해치백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유럽 승용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지난해 10월 디자인과 편의·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